깃털 도둑 - 아름다움과 집착, 그리고 세기의 자연사 도둑
커크 월리스 존슨 지음, 박선영 옮김 / 흐름출판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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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술술 읽히는 재밌는 책이었다.
조류 공포증 비슷한게 있어서 아무래도 ˝죽은 새를 훔친다˝는 발상 자체가 처음에는 무섭고 이상했지만 읽을수록 흥미로웠다. 그리고 맨 마지막에 실린 사진들을 보니, 아. 새들이 참 예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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