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둑 신부 2 민음사 모던 클래식 45
마거릿 애트우드 지음, 이은선 옮김 / 민음사 / 2011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여운이 오래 남는 진중하고 무거운 이야기를 원하는 이들에겐 비추.
다소 오락성(?)짙은 영화같은 소설이다. 마거릿 애트우드의 표현력은 정말 굉장하다. 술술술 읽힘.
근래에 알게된 지니아같은 여인이 있어 그녀를 계속 떠올리며 읽었는데, 너무 무서웠다!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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