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엔 선택을 어떻게 해야하는 가이드는 없다. 하지만 스스로 그 가이드 라인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물고기를 잡아주는 것보다는 어떻게 물고기를 잡는가를 알려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또 깨닫게 해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