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과 촌장 - 숲
시인과 촌장 노래 / 동아기획 / 1988년 1월
평점 :
품절


조용한 시를 듣는다..... 그저 ..... 마음이 편안한 싯귀를 가락에 얹어 듣는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