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드로울리스라던가 그 차이6천년 같은 경우엔 정말
이 작가의 경이로운 지식에 감탄 할 수 밖에 없다.
Q.E.D도 그렇고 이 CMB도 그렇고
작가의 폭넓은 지식을 보고 있으면
아- 내가 알게 될 지식이 이렇게 많구나 하며 두근거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