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자 헐은 충동 감소이론을 연구했는데 인간의 충동을 두 가지로 보았다. 그림과 같이 일차적인 충동은 근원적인 것으로 배고픔, 목마름과 같은 기본적인 것이다. 일차적인 충동이 해소되어야 이차적인 충동인 글쓰기, 창작하기, 사고하기와 같은 행동이 유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