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 스타일 종이소품집

아그네타 플록, 전경아 | 아르고나인

정가 6,210원 · ISBN 9788997227730


■ 책소개

책 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국내도서 > 취미/실용/스포츠 > 생활공예/DIY > 소품/DIY 국내도서 > 가정/육아 > 홈인테리어 > 소품/DIY 공상의 세계를 마음껏 여행하는 종이 작품 만들기! 스웨덴 출신의 세계적인 종이오리기 작가인 아그네타 플록의 『북유럽 스타일 종이소품집』. 종이를 오려 원하는 모양을 만들고 오린 그림에 색을 칠하며 자신만의 생각을 자유롭게 창조하고 표현하며 삶을 다채롭게 만들어갈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작품집이다. 종이오리기 작품을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해 예술의 세계와 현실의 세계가 잘 어우러진 삶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작품 제작에 필요한 모든 재료가 준비되어 있는 저자의 작업실을 살펴보고,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저자의 집을 살펴보며 북유럽 스타일의 인테리어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다. 종이 작품이 만들어지기까지의 과정을 함께 소개해 직접 작품을 만들어 크리스마스트리에는 종이로 만든 하트 모양의 오너먼트를 매달고, 액자에 넣어 벽에 걸어놓고, 테이블에 귀여운 장식을 올리고, 모빌로 만들어 집안 분위기를 환하게 만드는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 목차

북유럽 스타일 종이소품집 더보기 공유하기 국내도서 6,210원 eBook 8,010원 아그네타 플록 저자(글) · 전경아 번역 더보기 아르고나인 · 2013년 01월 15일 0.0 10점 중 0점010 (0개의 리뷰) 평가된 감성태그가 없습니다 리뷰 영역으로 가기 A4 사이즈 비교 210x297 북유럽 스타일 종이소품집 사이즈 비교 182x220 단위 : mm 이전 01 / 02 다음 이전 다음 크게보기 미리보기 미리 본 책 선물드림! eBook 미리보기 MD의 선택 소득공제 정가인하 10% 6,210원 6,900원 정가인하 12,800원 → 6,900원 (46%) 툴팁열기 정가인하 안내 도서정가제와 관련하여 발행일로부터 18개월이 지난 도서 중 출판사의 요청으로 정가가 인하된 도서입니다. * 이전정가 → 정가 (정가 인하율) 적립/혜택 340P 툴팁열기 기본적립 5% 적립 340P 추가적립 팝업 열기 5만원 이상 구매 시 추가 2,000P 3만원 이상 구매 시, 등급별 2~4% 추가 최대 340P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추가 최대 300원 부가혜택 안내 제휴포인트 도서소득공제 쿠폰/혜택 배송안내 도서 포함 15,000원 이상 무료배송 툴팁열기 배송비 안내 국내도서/외국도서 도서 포함 15,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사은품 또는 도서+사은품+교보Only(교보굿즈) 15,000원 미만 시 2,500원 배송비 부과 교보Only(교보배송) 각각 구매하거나 함께 2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20,000원 미만 시 2,500원 배송비 부과 해외주문 서양도서/해외주문 일본도서(교보배송) 각각 구매하거나 함께 15,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15,000원 미만 시 2,500원 배송비 부과 업체배송 상품(전집, GIFT, 음반/DVD 등) 해당 상품 상세페이지 "배송비" 참고 (업체 별/판매자 별 무료배송 기준 다름) 바로드림 오늘배송 업체에서 별도 배송하여 1Box당 배송비 2,500원 부과 1Box 기준 : 도서 10권 그 외 무료배송 기준 바로드림, eBook 상품을 주문한 경우, 플래티넘/골드/실버회원 무료배송쿠폰 이용하여 주문한 경우, 무료배송 등록 상품을 주문한 경우 툴팁닫기 4/27(월) 도착 팝업 열기 기본배송지 기준 툴팁열기 배송일자 기준 안내 로그인 : 회원정보에 등록된 기본배송지 로그아웃 : '서울시 종로구 종로1' 주소 기준 툴팁닫기 로그인 후 정확한 배송 안내를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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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원본

도서 상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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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코딩 지원 도구 Claude Code에서 Git 커밋 히스토리에 "OpenClaw"라는 문자열이 포함된 것만으로 요청이 거부되거나 추가 과금이 발생한다는 제보가 X(트위터)에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OpenClaw는 사용자 기기에서 작동하는 개인 AI 어시스턴트를 표방하는 도구입니다. Claude Code와 마찬가지로 "AI 실행 환경"에 가까운 영역의 도구이며, Claude의 모델을 OpenClaw 같은 서드파티 도구에서 사용할 때의 요금 체계를 두고 2026년 4월부터 논의가 이어져 왔습니다.


Anthropic, Claude Code 사용자에 "OpenClaw 등 서드파티 도구 사용 시 추가 요금" 통보 https://gigazine.net/news/20260405-anthropic-claude-code-need-pay-extra-openclaw/



이번 사건의 발단은 AI 채팅 서비스 T3 Chat을 창업한 Theo 씨의 X 게시물입니다. Theo 씨는 "최근 커밋에 JSON 형태의 조각으로 OpenClaw가 포함되어 있으면 Claude Code가 요청을 거부하거나 추가 요금을 청구한다"고 설명했습니다. Theo 씨에 따르면 검증에 사용한 리포지토리는 비어 있었으며, 단순히 Claude Code를 직접 호출했을 뿐이라고 합니다.


엔지니어 커뮤니티 Hacker News에서도 이 주제가 크게 다뤄졌습니다. 사용자 abdullin 씨는 빈 임시 디렉토리에서 Git 리포지토리를 생성하고 {"schema": "openclaw.inboundmeta.v1"}라는 JSON 형식 문자열을 커밋 메시지에 넣은 후 Claude Code에 claude -p "hi"만 전송했는데, 즉시 연결이 끊기고 세션 사용량이 100%가 되었다고 보고했습니다.


중요한 점은 사용자가 OpenClaw를 실행한 것이 아니라 Claude Code에 보낸 프롬프트도 "hi"뿐이었다는 사실입니다. Hacker News에서는 OpenClaw라는 문자열이 프롬프트가 아닌 Git 히스토리 안에 있기 때문에 Claude Code 측이 Git 히스토리를 읽어 판단 기준으로 활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다른 사용자 jrflo 씨는 OpenClaw를 언급한 블로그 글을 Claude에게 편집하도록 했는데 Claude가 "OpenClaw는 오타나 농담 같은 표현이 아닌가요?"라고 답변했다고 합니다. jrflo 씨가 OpenClaw 공식 사이트 링크를 건네자 바로 그 직후 채팅이 종료되고 5시간짜리 사용 제한에 도달했다고 보고했습니다. jrflo 씨는 우연일 가능성도 남겨두면서도 평소 가벼운 사용 상황을 고려하면 부자연스럽다고 덧붙였습니다.


Hacker News에서는 "OpenClaw라는 문자열을 커밋 메시지 하나에 넣기만 해도 오픈소스 리포지토리에 대한 Claude Code PR을 막을 수 있다"는 비꼬는 글도 올라왔습니다.


한편 OpenClaw 같은 상시 가동형 에이전트가 구독 과금의 예상 범위를 초과하는 부하를 발생시킬 가능성이 있으므로 Anthropic 측에도 사정이 있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다만 이번 대응 방식에 대해서는 "브랜드 이미지를 해치고 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기사 작성 시점 기준으로 Claude Code를 운영하는 Anthropic의 상세한 기술 설명은 아직 나오지 않았으며 내부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베일에 싸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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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암시장에서 엔비디아(NVIDIA)의 고성능 GPU가 바닥나면서 서버 한 대 가격이 1억 6000만 원까지 치솟았습니다. AI 개발 열풍 속에 미국의 수출 규제와 중국의 수입 금지가 겹치며 암시장 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습니다.



중국에서는 엔비디아의 고성능 GPU 수입이 전면 금지됐습니다. 하지만 AI 개발과 운영을 위해 고성능 GPU가 절실한 중국 기업과 조직들은 암시장을 통해 엔비디아 GPU를 거래해 왔습니다. 최근 이 암시장에서 엔비디아 GPU가 고갈되면서 가격이 폭등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관련 기사: Exclusive: Prices of Nvidia's B300 server at $1 million in China on US curbs, sources say | Reuters https://www.reuters.com/world/china/prices-nvidias-b300-server-1-million-china-us-curbs-sources-say-2026-04-30/


관련 기사: AI chip designer Cambricon vaults to China’s costliest stock after profits soar 185% | South China Morning Post https://www.scmp.com/tech/article/3351894/revenue-jumps-chinas-cambricon-metax-amid-thirst-domestic-ai-chips


AI 개발에 필수적인 GPU, 중국 내 수요 폭발


AI 개발과 운영에는 고성능 GPU가 필수적입니다. 중국에서는 DeepSeek, 알리바바(Alibaba), Z.ai 등 수많은 기업이 AI 모델 개발에 열을 올리며 고성능 GPU 수요가 엄청나게 늘었습니다. 미국 정부는 엔비디아 등에 일정 성능 이상의 반도체를 중국에 판매하는 것을 금지해 왔으나, 2026년 1월에는 "조건을 충족하면 거래를 허용"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전환했습니다.


관련 기사: 美 정부, H200·MI325X 수출 제한적 허용…엔비디아·AMD AI 칩 對中 수출 규제 완화 https://gigazine.net/news/20260115-nvidia-h200-amd-mi325x-export/


하지만 미국 정부가 수출을 허용해도 중국 정부가 수입을 허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기사 작성 시점 기준으로 B300 등 데이터센터용 고성능 GPU의 정식 수출입은 아직 시작되지 않았습니다.


관련 기사: 中 정부, "엔비디아 H200은 금수품목…수입 금지" 테크기업에 통보 https://gigazine.net/news/20260115-china-nvidia-ai-h200/


암시장 가격, 미국 정가의 2배


그동안 중국은 제3국을 경유해 엔비디아의 고성능 GPU를 밀반입해 거래해 왔습니다. 그러나 로이터통신이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2026년 1월부터 GPU 공급이 부족해지기 시작했고 가격이 급등했습니다. 2026년 4월 30일 기준, B300 서버 한 대가 약 700만 위안(약 1억 6000만 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는 B300의 정식 가격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로이터는 "미국 내에서는 한 대당 약 55만 달러(약 8600만 원)에 거래된다"고 전했습니다. 즉, 중국 내 엔비디아 고성능 GPU 가격이 미국의 2배에 달하는 셈입니다.


중국 토종 GPU 기업의 약진


엔비디아 GPU 확보가 어려워지면서 중국 기반 GPU 제조사인 '캠브리콘 테크놀로지(Cambricon Technologies)'와 '메타엑스(MetaX)' 등이 부상하고 있습니다. 캠브리콘 테크놀로지의 2026년 1분기 이익은 28억 9000만 위안(약 640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5%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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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지킨다”는 명분 아래 전 세계적으로 도입이 추진되고 있는 ‘온라인 연령 확인 시스템’. 하지만 프라이버시 활동가 글렌 메더(Glenn Meder)는 이 시스템이야말로 디지털 감시 국가로 가는 관문이라며 강력히 경고한다. 그는 우파니 좌파니 하는 정치적 입장을 떠나, 모든 시민이 단호히 반대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것은 넘어서는 안 될 선이다”


메더는 온라인 연령 확인 시스템을 “모든 디지털 통제망을 가능하게 하는 기반 시설”이라고 규정한다. 이 시스템이 허용되면 아이뿐만 아니라 모든 성인이 온라인에서 글을 쓰거나 읽거나 댓글을 달기 전에 디지털 ID로 본인 인증을 해야 한다는 뜻이다.


> “연령 확인은 트로이 목마다. 일단 침투하면 감시 국가가 본격적으로 가동된다. 자유를 사랑한다면, 가족을 사랑한다면, 아이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싶다면 지금 당장 막아야 한다.”


아이들은 ‘감시 속에서 자란 세대’가 된다


메더가 가장 우려하는 점은 아이 보호를 빙자한 시스템이 오히려 아이들을 평생 ‘노예’처럼 통제하는 도구가 될 것이라는 점이다.


- 익명으로 아이디어를 탐구할 수 없음


- 정부나 권위에 이의를 제기한 기록이 영구 프로필에 남음


- “내 말이 누군가에게 악용될까”라는 두려움 없이 자유롭게 발언하는 것이 불가능


> “당신의 아이들은 자유롭게 생각하는 것이 무엇인지 결코 알지 못할 것이다. 그리고 당신은 그들에게 ‘기회가 있었음에도 막지 못했다’는 사실을 고백해야 할 것이다.”


정치적 이념의 문제가 아니다


메더는 이 문제가 보수 대 진보, 공화당 대 민주당의 문제가 아니라 ‘자유 대 노예제’의 문제라고 강조한다.


> “연령 확인법은 민주당 주에서도, 공화당 주에서도 동시에 추진되고 있다. 양쪽 정치인들은 웃으며 ‘당신 가족을 걱정한다’고 말하면서, 당신의 아이들을 우리 안에 가두려 한다.”


실제 사례가 보여주는 위험성


해커뉴스(Hacker News)에서도 이 논란은 뜨거운 화제다.


- 한 사용자는 연령 확인 시스템이 오히려 신분증 위조 범죄를 양산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 다른 사용자는 여행 중 OnlyFans 계정 로그인을 시도했다가 본인 확인을 한 번 거절당한 후, 집에 돌아와서도 계정이 잠겨 구독을 포기할 수밖에 없었던 경험을 공유했다.




대안은 없는가?


소규모 서버 운영자는 RTA 헤더(성인 콘텐츠 라벨)와 클라이언트 단의 페어런털 컨트롤을 결합하면 중앙 집중식 ID 인증 없이도 충분히 아이를 보호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즉, 정부나 기업이 모든 사용자의 신원을 강제로 수집하지 않아도 기술적으로 해결 가능한 문제라는 것이다.



> 결론: 아이를 지킨다는 명분이 자유를 앗아가는 것을 정당화해서는 안 된다.

> 온라인 연령 확인 시스템은 단순한 규제가 아니라 익명성과 자유로운 표현이라는 인터넷의 근본 가치를 파괴하는 감시 인프라다. 우리는 지금 ‘선의의 독재’를 막기 위해 목소리를 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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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와 사용성으로 정평이 난 터미널 에뮬레이터 Ghostty의 개발자 미첼 해시모토가 GitHub를 떠나겠다고 선언했다.


Ghostty Is Leaving GitHub – Mitchell Hashimoto

https://mitchellh.com/writing/ghostty-leaving-github https://mitchellh.com/writing/ghostty-leaving-github



해시모토는 2008년 2월 GitHub에 가입한 초창기 유저로, 사용자 번호는 1299번이다. 지난 18년간 거의 매일 GitHub에 접속했으며, '둠스크롤'이라는 말이 생기기 전부터 GitHub에서 둠스크롤을 할 정도의 열성 팬이었다고 한다. 젊었을 때는 GitHub에 취업하는 것도 고려했을 정도다.


그러나 최근 몇 년간 GitHub에서 작업하기가 점점 어려워졌다며 공개적으로 GitHub를 비판해 왔다. 해시모토는 “Git 자체는 문제가 아니다. 문제는 이슈(Issue), PR, CI 등 GitHub 인프라에서 장애가 자주 발생한다는 점”이라고 지적했다.


> Every. single. day. It's increasingly becoming difficult to do real work with GitHub. Git isn't the issue, since I can work offline. Its issues, PRs, CI, etc. Imagine going to work and your workstation randomly restarts a few times a day. That's what it feels like using GH. pic.twitter.com/lWCFMbNY4q https://t.co/lWCFMbNY4q

>

> — Mitchell Hashimoto (@mitchellh) March 24, 2026 https://twitter.com/mitchellh/status/2036546464802124182?refsrc=twsrc%5Etfw


최근에는 GitHub에서 장애가 발생한 날마다 일일이 확인할 정도로 화가 났다고 한다. 이런 상황을 계기로 GitHub를 떠나기로 결심했다.


Ghostty 프로젝트가 앞으로 어디로 이전할지는 향후 몇 달 안에 결정될 예정이다. GitHub에 대한 의존성을 완전히 제거하려면 시간이 걸리므로, 단계적으로 계획을 진행할 방침이다. 현재 URL에서는 읽기 전용 미러가 유지될 예정이다.


해시모토는 “과장되었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사실이다. 이 블로그 글을 쓰는 동안 나는 실제로 울었다. GitHub는 나에게 많은 것을 주었고, 정말 감사하게 생각한다. 하지만 예전과는 달라졌다. 몇 달 전부터 간헐적으로 논의해 왔고, 본격적인 논의는 몇 주 전에 시작했으며, 며칠 전 최종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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