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매일매일 두뇌트레이닝 스도쿠365 미니북 중급②

저   자: 손호성

펴낸 곳: 봄봄스쿨

판   형: 95*150

페이지수 : 232p

발 행 일 : 2016년 6월 30일

정가 5,000원

ISBN 9791158950286 부가코드 14690


https://www.youtube.com/watch?v=CIcjnNhTL4w&t=13s

매일매일 두뇌트레이닝 스도쿠365 미니북 중급②

책소개

전 세계는 지금 스도쿠 열풍중!

《주머니 속에 쏙 들어가는 스도쿠를 만나다!》  

영국과 유럽, 미국 등 전 세계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스도쿠를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사이즈로 만든 스도쿠365 미니북 시리즈의 중급레벨 책입니다.

시리즈 2권에서는 각종 지면에서 볼 수 있는 일반 스도쿠보다 어려운 난이도의 퍼즐 365+1문제를 구성하였습니다.

이 책은 팬시, 학습서에서 사용하는 피유알 재본으로 스도쿠를 풀 때 책이 완전하게 펼쳐지는 방식을 채용하였고 책 모서리를 둥글게 갈아내어 손이 다치는 일이 없도록 만들었습니다. 미니북은 95mm X 150mm의 크기로 휴대성에서 출퇴근, 이동시, 휴식시간에 풀기 좋고 한 손에 잡히는 크기입니다. 독자의 건강을 위해 친환경인증의 콩기름잉크를 사용하여 인쇄하였습니다.

스도쿠는

스도쿠는 스위스의 수학자 레온하르트 오일러(Leonhard Euler 1707.4.15~1783.9,18)가 만든 그레코라틴스퀘어(Greco-Latin Square)라는 수학의 다차원 배열 ’(N×N 형식의 숫자 배열)에 대한 문제를 처음 개발한 것이 시초입니다. 

이 놀이에 몇 가지 변형을 가해 1979년 하워드 가른이 ‘넘버 플레이스’라는 이름의 게임을 미국에 처음 소개했는데 그다지 큰 인기를 얻지 못했습다.

하지만 일본에서 이 게임을 니코리라는 퍼즐회사에서 도입하여 숫자가 홀로있다는 뜻의

《數獨》 라는 브랜드를 만들어 80년대부터 소수 매니아를 대상으로 판매하다 점차 대중화되었습다.

스도쿠는 영국, 미국, 일본 등에서 학습 보조교재로 사용되는 퍼즐로 수학적 원리와 논리력과 사고력을 필요로 하는 문제들은 수업 전 일종의 집중 훈련으로 릴레이로 문제를 푸는 협동형 수업, 문제 풀이를 통한 수학의 원리 이해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퍼즐을 활용한 수학 두뇌활성화

깜빡 물건을 잊어버려 찾으러 간다거나, 간단한 계산도 계산기가 없이는 아무것도 못하고 핸드폰 없이는 친구의 전화번호도 기억하지 못할 때가 한번쯤은 있으실 겁니다.

바로 현대인에게 가장 많은 디지탈 치매현상으로 문명의 이기를 활용하면서 더 이상 기억이나 계산 기능을 자주 사용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영국의 택시 운전기사들은 일반인들보다 해마가 크고 발달되어 있다고 합니다. 이는 복잡하고 정체된 길을 막히지 않게 운행해야 하는 직업적 특성 때문에 두뇌가 발달되고 새로운 정보를 쉽게 쌓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최근 영국은 OECD 국가 중 8위에서 24위로 수학능력이 떨어졌다는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영국에서는 수학 교육부실이 단순히 교육 문제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런던 금융가은행들은 최근 수학을 제대로 아는 인력이 부족해 직원 8명 중 7 명을 해외인력으로 충당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수학실력 향상방안으로 숫자 퍼즐 ‘스도쿠’ 등을 활용해 학생들로 하여금 수학에 대한 관심을 끌어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하였습니다.

스도쿠는 수학자 레온하르트 오일러가 만든 그레코 라틴 스퀘어라는 수의 배열에 관련된 수학 공식 즉, 다차원 배열 ’(N×N 형식의 숫자 배열)에 대한 문제 입니다.

하지만 스도쿠는 논리적인 문제 해결을 하는 방법으로 변형되어 퍼즐의 형태를 가 되어 정확 하게 수학이라고 말하기는 힘들다. 하지만 문제를 풀어가는 능력과 귀납법, 연역법을 활용하는  논리사고력, 집중력, 창조력, 집중력이 생긴다.

건강을 위해 매일 몸을 단련하는 것처럼 스도쿠는 우리의 기억력과 집중력을 강화해주는 막강한 두뇌 훈련 트레이너가 될 것입니다.  

목차

스도쿠 풀이법 005

스도쿠의 기본규칙과 문제를 푸는 방법006

예제로 풀어보는 방법007

스도쿠 3x3015

Easy 80문제016

Normal 120문제056

Medium 100문제116

Hard 66문제166

정답 확인199

지은이 | 손호성

1970년생 국내 최초 매직아이 개발,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스포츠서울, 스포츠한국, 스포츠칸, 데일리줌, 더시티뉴스, 소년조선일보, 어린이동아, 과학쟁이 등의 매체에 스도쿠와 각종 퍼즐을 연재중

저서로는 컴퓨터, 수학, 퍼즐, 아동도서가 50여권이 있으며 대표작으로는 《매일매일 두뇌트레이닝 스도쿠365 시리즈》, 《매일매일 두뇌트레이닝 인도 베다수학》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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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Univerㅇse 로 1위

콜드플레이와 함께한 My Universe 1위 할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았습니다. 어쩐지 노래가 너무 좋더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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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깨진건가? 부 붙일 수 있어


 오늘 미장은 괜찮을거야! 말아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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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가의 무민골짜기 친구들


* 우드 피규어를 이용한 창의적인 이야기 만들기 

* 유아동의 손놀이에 적절한 맞추기 구성 

* 다양한 무민 캐릭터 활용한 아트북




제목 : 해변가의 무민골짜기 친구들           

펴낸 곳: a9press

판형 :  210mm*210mm      면수 : 10면

발행일:  2019년 08월 15일

제본 : 양장제본

분야 :  유아         정가 : 28,000원

ISBN: 8809332972335


1.     북유럽 대표 캐릭터 무민 이야기의 원형은?

 

무민은 핀란드 작가 토베 얀손(Tove Jansson)의 여러 책과 만화에서 나오는 캐릭터입니다. 우리는 무민을 하마라고 생각하지만 무민은 트롤(Troll)족으로 초자연적인 거인이죠. 가족들이 모두 하얗고 통통하며 입이 커서 하마를 닮았다고 생각합니다. 무민은 텔레비전 프로그램, 영화, 만화, 동화는 물론 성인들을 위한 소설과 칼럼, 에세이까지 다양한 곳에서 등장합니다. 


작가 토베 얀숀은 싱크대 뒤에 살면서 입김을 분다는 북유럽 민담에서 나오는 괴물 '트롤'에서 영감을 받아 무민을 만들었습니다. 1930년대 초반 처음 선보인 무민은 지금의 모습과는 조금 다릅니다. 무민은 잡지의 정치와 풍자 만화에 처음 등장하면서 주목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소설, 영화 등에도 진출합니다.


어린이 책으로의 무민 시리즈는 <무민 골짜기의 겨울>이 1965년 어린이 문학 분야 노벨상이라 불리는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을 수상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이후로 무민은 만화 영화, 3D 영화 등으로 확장되어 어른은 물론 어린이들도 좋아하는 북유럽의 대표적인 캐릭터로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우리나라 교육방송(EBS)에서도 무민시리즈가 방송될 예정이라니 벌써 기대가 되네요. 


 

2.     책 소개 

 

우드 피규어 포함된 일러스트레이션 아트북

짧고 강력한 캐릭터 묘사 탁월

우드 피규어를 활용한 창의적 이야기입체적인 구성

무민마마무민파파스니프스팅키투티키 등 대표 캐릭터 등장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나무로 만든 캐릭터 피규어가 있다는 점입니다. 어린이들이 손에 들고 놀기에 적합한 크기로 만들었습니다. 

또한 책장을 열면 캐릭터마다 캐릭터 모양의 피규어가 꼭 맞도록 홈이 파여 있어, 이 홈에 피규어를 넣음으로 손놀이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무엇보다 양면으로 구성된 피규어의 방향을 잘 맞추어야 홈에 딱 맞기 때문에 방향감과 순발력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3.     본문

 

들여다볼수록 하나하나의 의미가 새로운 사랑스러운 책

 

<해변가의 무민 골짜기의 친구들>에는 책의 주인공 무민트롤과 무민마마, 무민파파, 스니프, 스팅키, 투티키가 등장합니다. 


무민 가족은 해변으로 놀러왔습니다. 그리고 해변에서 할 수 있는 다양한 놀이를 하지요. 수영을 하고 조개껍질을 모으고 동굴도 발견합니다. 발견한 동굴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무민의 가족의 친구 투티키는 이상하게 목욕탕에서 산답니다. 그런데 이 목욕탕은 여름엔 수영복으로 변하죠. 이래저래 신기한 것이 많은 무민 골짜기랍니다. 


무민파파는 모험을 정말 좋하하지요. 이번에는 배를 고쳐서 ‘모험이’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새로운 모험을 계획할 모양입니다. 

<1쪽>

무민 가족들이 해변가로 놀러왔어요. 

따듯한 여름 해변에는 재미있는 일들이 가득하답니다.


<5쪽> 

스티프는 투티키에게 동굴에 대해 말했어요. 

무민 가족의 친구 투티기는 겨울에는 목욕탕에서 살아요.

여름이 되면, 목욕탕이 수영복으로 바뀐답니다. 


<8쪽>

다디 배에 오르기 전에, 맛있는 식사를 해요. 

무민마마가 만든 도시락은 그 어떤 것보다 맛있답니다. 

무민마마는 스니프, 스팅키, 투티키, 그리고 무민파파를 불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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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을 바꾸고 실천할 동료를 구하는중

저는 작년 몸이 안좋은 이후로 회사의 방향을 틀었고 잠시 고민하는 시간을 가지고 이제 3가지 방향으로 나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미 조금씩 바꿔 나가고 있지만 개인적 판단이기 때문에 이게 회사의 미래일지 아닐지는 훗날 확인해야 할거 같습니다. 


https://www.a1bbs.com/blog/2018/08/26/%ec%b6%9c%ed%8c%90%ec%97%90-%eb%8c%80%ed%95%9c-%ec%83%9d%ea%b0%81%eb%b3%80%ed%99%94/


1. 빅타이틀만 하자.


더 이상 작은 출판사라고 근근히 버티며 살 수 없어서 저렴한 외서판권은 포기했습니다. 차라리 빅타이틀 한 권에 마케팅을 전념하고 시간을 들여 오래갈 수 있게 하는것을 찾고 있습니다.


– 내셔널지오그래픽 공룡대백과 같은 책은 지금 다른 어떤 책보다 비싼 판권으로 구입했고 로고사용료도 별개 지불했습니다. 그래도 판매가 나쁘지 않은 상태라 올해 투자한 책중에 가장 좋은 성과를 가져가는 책입니다.


– 후속권으로 공룡스티커북, 공룡 놀이책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그리고 아주 오랫동안 차별화하여(공룡에 깃털이 있다라는 이야기는 최근학계의 정설이지만 아직 아이들용 도감은 안나온 상태이며 저희 책이 유일합니다.)가져갈만한 책을 준비합니다.


현재 메이드인 노스코리아 – 책은 유일무이한 책이고 경쟁이 불가한 대신 판권이 아닌 제작방식의 코에디션으로 진행했습니다. 9월에 기대작으로 생각되며 앞으로 이런저런 이벤트에 잘 엮일 것이라 봅니다.


BTS 책 – 정말 우여곡절끝에 판권을 잡았습니다. 누구나 들어서 알 수 있고 검색어에 자주나오는 단어를 가져간다는 것이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래도 출판에 있어서 후광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은 미디어말고 답이 없음을 깨닿고 진행한 프로젝트입니다.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들이 더 있기 때문에 어떤 방식, 어떤 마케팅, 어떤 이야기로 풀어갈지에 대한 것은 남아 있습니다.


기존책은 다시 한 번 리뉴얼


책의 시점이 지나면 서점 서가에서도 빠져버립니다. 그러면 새로운 책으로 리커버를 하거나 내용을 보충해서 진행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만 시기, 브랜드에 대한 고민을 해야합니다.


현재 시리즈로 만들어낸 생각정리연구소 브랜드의 책들은 새로 리커버를 하고난 이후에 어느정도 판매를 끌어내기는 했습니다.




매니아를 상대로



저희가 가지고 있고 시기를 기다리는 책들 중에는 매니아를 상대로 하는 책이 있습니다. 그래픽디자이너들이 사랑할 책들 그리고 문구 매니아들이 사랑하는 연필에 관련된 책 현재 나쁘지는 않은 성적을 보이고 있으며 판매전에 이미 도서를 판매하고자하는 업체들의 연락이 오고 있습니다.




매니아대상 페이지를 운영하고 있으면 답을 찾을 수 있으리라 봅니다. 그리고 매니아들을 상대로할 수 있는 2차저작권에 대한 판권도 계약해서 준비해 두어야 합니다.



이제 새로운 방향으로 셋업해서 진행하는 과정에 있습니다. 출판사가 프로젝트단위로 움직이는 팀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은 여전하고 핵심은 판매, 마케팅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작은 출판사가 펀딩을 한다고 그냥 가만히 있어서 성공하기 힘듭니다. 뭐든 마케팅이 필요하고 좀 더 타겟에 근접할 수 있게 제안을 해야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제 시대가 진짜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종이책으로만 살아남기 힘든 시대가 왔으니 자신의 아이디어를 가지고 책을 만드는 것 이외의 것을 해야하는 상황이 오고 있습니다. 각자의 재능에 맞는 전략을 세워 또 한해를 버티면 어떨까 싶습니다.


코로나19가 오고 난 다음 진짜 출판에 대한 생각을 바꾸고 있습니다. 22년을 준비하기 위해 출판에 대한 새로운 글을 추가하기 전에 지나왔던 과정과 변화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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