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터디 교재로 사용하고 있는데 임상사례에 대해 깊이있게 공부하는게 가능합니다.
새로운 내용을 배워서 좋고 어렵기도 하고 그렇네요. 특히 병원에서 일하는분, 혹은 병원수련중인분께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