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인데도 바쁜 요즘. 여행이 너무너무 가고싶은데 요책을 읽었더니 더가고 싶어졌다.ㅠ 특히 운문사가 그렇게 좋다는데.. 너무 아름답고 섬세하게 풍경과 그에 대한 감정을 잘 묘사해서 내 머릿속은 벌써 운문사 주변을 걷고 있었다. 가슴도 설레었다. 한적한 곳으로 푸른 나무가 울창한 곳으로 그런 곳으로 여행가고싶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