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우캣의 책이 진화한다. 처음에는 그냥 킥킥거리며 웃을 수 있는 재미있는 에피소드나 그림 위주였는데 점점 생각하게 한다. 멍~ 하게 보자면 물론 10분 이내에 훌렁훌렁 넘길 수 있지만^^ 조만간 캣을 보면 안쓰러워 눈물이 흐를지도 모를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