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 다 초고수라 할 수는 없지만, 직장인이 가치투자외 참고할 수 있는 실용적 투자서다. 직장인 대상 투자서는 대부분 가치투자와 ETF 적립 서적 위주였기에 더더욱 읽을 가치가 있다. 직장인 아닌 투자자라도 공부에서 좀 해이해진 사람이 읽으면 그들의 열정에 반성하게 된다. 단점은, 셋 다 매매 스타일이 다른데 파트1에서 3명 사례가 통으로 나뉜게 아니라 매번 왔다갔다해서 흐름이 상당히 깨진다. 읽다가 아예 각각 따로 읽기로 했다. 파트2는 각각 매매일지를 나누니 훨씬 집중하기 좋았다. 개인적으로 셋 중 제시모어 편이 가장 배울 점이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