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만 더 일찍 나를 알았더라면
휴 프레이더 지음, 오현수 옮김 / 큰나무 / 200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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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생각과,보여지고 있는 모습 그 자체가 얼마나 치열한 삶의 과정속에서 이루어진 그 자체인지,그래서 '나'자신을 위한 부단한 노력이 끊임없이 행해져야하고 그 속에 진정한 자신과의 만남이 얼마나 소중하며 의미가 있는지 일깨워준 책입니다.현실속에서 영적인 삶의 실천이 내 인생의 자유의 폭을 얼마나 넓힐수 있는지,그 자유속에서 진정한 현재의 자신을 얼마만큼 더 아름답게 만들어 갈 수 있는지 알게하는 책입니다.작은 일에도 쉽게 두려워 하며 움츠리기 바쁜 저에게 용기와 생각의 힘을 불어넣어 진정한 나 자신을 만들어가는데 큰 지침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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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의 갈비뼈
질베르 르 무엘 지음 / 성바오로출판사 / 199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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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너무 신기하고 대단한 책... 간결하고 너무 쉬운 말들로 쓰여 있지만 감동은 정말 진합니다.읽는 도중에는 모르다가 거의 끝날 무렵에서부터 추체할수 없는 눈물로 '인생에 대한 순리와 거역할 수 없는 숙연함'에 제 자신을 되 돌아보게 합니다.작가의 인생을 보는 뛰어난 통찰력이 이 책의 진가를 발휘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우리가 왜 인생을 값지게 살아야 하는지,거대한 자연의 순리에 맞선다는 것이 얼마나 무모한지,그래서 주변의 것들에 대한 존재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주는 정말 멋진 책입니다.
전 개인적으로 가깝고 소중한 인연이 있는 이들에게 이 책을 선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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