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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의 갈비뼈
질베르 르 무엘 지음 / 성바오로출판사 / 1994년 6월
평점 :
품절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너무 신기하고 대단한 책... 간결하고 너무 쉬운 말들로 쓰여 있지만 감동은 정말 진합니다.읽는 도중에는 모르다가 거의 끝날 무렵에서부터 추체할수 없는 눈물로 '인생에 대한 순리와 거역할 수 없는 숙연함'에 제 자신을 되 돌아보게 합니다.작가의 인생을 보는 뛰어난 통찰력이 이 책의 진가를 발휘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우리가 왜 인생을 값지게 살아야 하는지,거대한 자연의 순리에 맞선다는 것이 얼마나 무모한지,그래서 주변의 것들에 대한 존재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주는 정말 멋진 책입니다.
전 개인적으로 가깝고 소중한 인연이 있는 이들에게 이 책을 선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