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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더 일찍 나를 알았더라면
휴 프레이더 지음, 오현수 옮김 / 큰나무 / 2003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생각과,보여지고 있는 모습 그 자체가 얼마나 치열한 삶의 과정속에서 이루어진 그 자체인지,그래서 '나'자신을 위한 부단한 노력이 끊임없이 행해져야하고 그 속에 진정한 자신과의 만남이 얼마나 소중하며 의미가 있는지 일깨워준 책입니다.현실속에서 영적인 삶의 실천이 내 인생의 자유의 폭을 얼마나 넓힐수 있는지,그 자유속에서 진정한 현재의 자신을 얼마만큼 더 아름답게 만들어 갈 수 있는지 알게하는 책입니다.작은 일에도 쉽게 두려워 하며 움츠리기 바쁜 저에게 용기와 생각의 힘을 불어넣어 진정한 나 자신을 만들어가는데 큰 지침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