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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사람에게 다녀왔습니다 - 남유럽에서 열여덟 명의 사람을 여행한 기록
노윤주 지음 / 바이북스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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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주, 나는 다른 나라로, 아니 다른 도시로 여행을 해본 적이 거의 없어. 그래서 이렇게 집으로 사람들을 초대하는걸 정말 좋아해. 사람들을 통해서 여행을 하는 거야. 나와 필립한테 너는 가장 멀리서 온 손님이니까 우리 둘은 오늘 가장 먼 나라로 여행을 간거야. 우리는 네 덕분에 오늘 많이 행복했어"

 

다정한 사람에게 다녀온 글을 읽으며 나 또한 편승하여 먼 나라들을 다니고 다양한 경험을 하고 눈물이 날 정도로 다정한 사람들을 만나고 왔다. 내 인생 가장 다정하고 따뜻한 여행이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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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게 뭐라고 - 시크한 독거 작가의 일상 철학
사노 요코 지음, 이지수 옮김 / 마음산책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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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게도 가차없고 거침없는 사람. 반복되듯 나오는 남자들에 대한 지나친 관대함과 옛기억을 빼고는 친구나 내 얘기가 아닐까 싶을 정도로 유쾌하게 읽어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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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숍 살인사건 동서 미스터리 북스 10
S.S. 반 다인 지음, 김성종 옮김 / 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 / 200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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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과 더불어 시간의 장벽을 넘기가 너무 어렵다. 무섭고도 잔혹한 사건`이라는 문장들을 볼때마다 한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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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피
마에카와 유타카 지음, 이선희 옮김 / 창해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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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 범죄심리학 교수는 어떻게 된것인가? 하는 가장 큰 의문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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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가 켜켜이 쌓인 밤
마에카와 유타카 지음, 이선희 옮김 / 창해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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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대단한 것을 기대했던 것도 아닌데.... 홈쇼핑의 그럴듯한 광고에 낚여 허접한 제품을 받아본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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