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경철 프랑스사 - 유럽의 한복판에서 펼쳐진 또 하나의 세계사
주경철 지음 / 휴머니스트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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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사다운 균형감과 완결성을 보전하면서도 사례 나열 위주의 딱딱한 교과서 성격에서 벗어나 탐사 보도처럼 생생히 상황 속으로 이끄는 강력한 흐름에 빠져듭니다. 뻔하지 않은 결정적 자료들과 현시점을 절대 잃지 않는 치밀한 가공까지 감격한 독자는 열공뿐. 두께에 비해선 가볍고 촉감 좋은 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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