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샤할머니의 비밀의 화원 같은 공간을 누구나 꿈꾸지 않을까? 꼭 유럽 중세로 돌아간 듯한 느낌을 주는 듯한 사진들과 만화속에서 나올법한 할머니의 정원. 책에 실린 사진들만으로도 그만큼의 가치가 있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