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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습관 - 변화와 위기의 시대, 개인과 기업의 마지막 생존전략
이홍 지음 / 더숲 / 2010년 4월
평점 :
품절
이 책은 창조가 왜 필요한지 부터 해서 창조에 익숙해지는 방법까지를 이야기 해준다.
창조는 우리에게 있어서 더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이다. 왜냐..
기존까지 우리는 개발도상국으로써 선진국의 선진사례를 벤치마킹하며 성장을 우선 해야했지만
현재는 선진국 대열에 들어서고 더이상 벤치마킹할 선진사례가 바닥나면서 새로운 것을 개척해
나가야 하는 대열에 살고 있기 때문이다.
이제 우리는 네비게이터 세대이다. 그러기에 더욱 창의력과 창조력이 강조되고 있는 것이다.
그럼 이런 창의력과 창조력은 단순히 타고나는 것일까?
사실 나는 지금까지는 어느정도 타고나야 한다고 생각했다. 딱 봐도 창조적인 사람을 보면 모든 면에서 스마트한 면모를 보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책을 보고는 어느정도의 안심과 함께 희망을 갖게 되었다.
내게는 늘 어렵게만 느껴지고, 항상 부족해 꼭 채워야할 과제로 여겼던 창조력과 창의력이
타고난 것이 아닌 습득할 수는 방법을 알려주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책에서 보여준 많은 창조적인 사람들도 실상은 저자가 말한 몇가지 습관과 함께
꾸준한 노력으로 창조적인 생활을 누리고 있기 때문이다.
그럼 창조 습관 이란?
1. 창조에 쉽게 다다가는 습관 [창조의 동기 만들기]
2.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습관
- 인위적 상상 [인위적 상황(상상한 상황)에 빠져들기]
- 현상을 다른 시각으로 접근 [문제를 인식하고 호기심을 갖고 활용방안을 고민]
- 관찰하는 마음 [주인의식을 갖고 문제 접근]
3. 고착에서 빠져나오는 습관
- 막힌 사고를 벗어 던지기 [이미지 해체, 원점회귀]
- 관점 전환 [여집합 사고, 모순 발상, 데칼코마니 사고]
4. 영감창고를 활용하는 습관 [나만의 영감의 맥을 찾기]
5. 벼랑 끝에 서는 습관 [한계상황 활용]
아직은 창의력이나 창조력에는 한없이 작아지는 나이지만,
창조 습관을 하나씩 익혀보고 도전하여
이제는 어떤 상황에서든 주위의 선도자가 될 수 있는 리더로의 역할을 영유해 보고자 한다.
"창조" 역시 실행력이 중요하다는 것을 절대 잊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