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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정리의 기술 - 한 장으로 끝내는 천재들의 사고법, 마인드 맵
드니 르보 외 지음, 김도연 옮김 / 지형 / 2007년 4월
평점 :
"일은 엉덩이로 하는 것이 아니고 머리로 하는 거이다." 라는 문구가 문득 떠오르면서
요즘 나의 일하는 모습을 되돌아 본다..
뭔가 할일은 많고 생각은 많은데, 막상 그것들을 정리하는데 많은 시간이 소요되고,
명문화하고 추진해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니 주저주저하게 되고,
그러다보니 관련 자료만 수집하고, 찾아 놓은 자료는 충분하다 못해 넘쳐나는데
정리는 안되고, 정리가 안되니 뭔가 부족하다는 생각에 애꿎은 자료만 또 찾고...
어떻게 하면 나의 생각을 보다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보다 고급스럽게 명문화하여
주위 사람들을 쉽게 설명하고, 쉽게 설득할 수 있을까?
내가 좀 더 스마트해 질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당연히 많은 훈련이 필요할 것이다.. 누가 뭐래도 훈련!!
그럼 훈련 방법은? 나는 그 훈련 방법을 찾기 위해
2년전에 봤던 "생각정리의 기술"을 다시 펼쳐 보기 시작했고,
훈련 방법으로 마인드 맵을 결정하게 되었다.. (책에서 이 방법을 안내해줬으니... ㅡㅡ;)
체계적인 생각정리의 기술 = 마인드맵...
일상에서 어떤 목표를 정하고, 선택의 기로에서 의사결정을 하고,
좀더 다양한 정보를 습득하고, 어떤 업무(보고, 메모, 회의, 프로젝트 등)를 하는데 있어
생각과 정보를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효과적인 결과를 도출하고 효율적인 결론에 접근할 수 있게끔 도와주는 도구..
좌뇌와 우뇌를 동시에 활용하여 그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방법..
물론 저자가 일러줘 그럴꺼라 이해하고 막연하게 기대는 하지만, 아직은 반신반의!!!
하지만 내가 발전하고 싶어 내가 선택한 방법이기에
당장 오늘부터 사용해보고 생활화하여 하려고 한다.
기대가 현실이 될 수 있도록,
나의 목표, 생각, 새로운 정보들을 잘 정리하여 여유있게 나 자신을 주도할 수 있도록...
왜? 내가 간절히 원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