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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했으면 성과를 내라
류랑도 지음 / 쌤앤파커스 / 2009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진정한 일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하는 건지...
하루 종일 회사일을 하면서도 이게 맞는 건지... 다른 사람들은 나를 어떻게 볼지..
많이 궁금했었다.
헌데... 책을 덮은 지금은 그런 궁금증 보다는 부끄러움이 밀려왔고,
지금껏 회사생활 한 5년 이란 시간은 참 안타깝고 아쉽기 그지 없다..
참 큰 죄를 짖고 있었다는 생각, 동료 선배와 낯을 마주치기가 민망할 정도로
굉장히 창피하고, 정말 쥐구멍이라도 숨고 싶은 심정이다....
지금 현재는 굉장한 충격으로 무슨 느낌을 써야할 지 모르겠다..
다만 당분간 심심한 반성의 시간을 가진 후 다시 정리를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