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고 나면 개인적으로 뜨거운 응어리가 지는 듯한 책....
1,2,3 편과 같이 세상에 대한 냉혹한 시선속에 홀로 외치는 책
남녀노소 읽기를 바라는 우리 시대에 꼭 알아야할 가치있는 정보들이 담긴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