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하는 미래 그속에서 자그맣게 우리를 비추는 모험과 옛날 이야기들...
향수를 일으키는 그 미하엘 엔데의 글재주는 누가 보아도 감동을 젖게하는 책.
말하자면, 초등학교를 갓 졸업한 학생들에게 선물하기에는 너무나 좋은책
어렵지 않은 이 문체에 발을 들이면, 아마 3시간 정도는 몰두하게 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