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토 히로부미를 쏘아 죽인 것은 대한 독립 전쟁의 한부분이며, 내가 일본 법정에 선 것은 전쟁에 패해 포로가 된때문이다. 나는 개인 자격으로 이 일을 행한 것이 아니라 대한의군 참모중장 자격으로 조국의 독립과 동양 평화를 위해행한 것이니, 만국공법으로 처리하도록 하라. - P200
어찌 나라의 수치를 앉아서 받을수 있을 것인가
어찌 나라의 수치를 앉아서 받을수 있을 것인가 - P129
‘우리 대한 사람들의 뜻이 모두 이와 같으니 나라의 앞날이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겠다.‘여관으로 돌아와 침상에 누워 여러 생각에 비통함을 참을 길이 없었다.
‘우리 대한 사람들의 뜻이 모두 이와 같으니 나라의 앞날이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겠다.‘여관으로 돌아와 침상에 누워 여러 생각에 비통함을 참을 길이 없었다. - P77
고깔모자의 아틀리에 - P1
내가 당연하다는 듯이 바라보는 풍경은 전혀 당연하지 않구나 - P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