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그대 마음 한 스푼 1 (19금 외전증보판) 그대 마음 한 스푼 (19금 외전증보판) 1
서경 지음 / 로코코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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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가 취향저격의 달달함을 매력으로 뽐내서 초반부터 읽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동창이었던 두 사람이 인연을 엮어 주려는 우연을 가장한 작가님의 밀어줌으로 인해서 서로 반복해서 재회하는 게 너무 우연이 반복되는게 아쉽긴 했지만 그래도 남주가 달달의 이상형이라서 좋았습니다. 이런 남자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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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야한 남자
서화란 지음 / 에피루스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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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만남이 인연이 되는 이야기 좋아해서 봤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야한 씬들이 너무 많네요. 미용실에서 만나게 된 두 사람이 점점 운명을 만들어 가는건 좋았습니다. 하지만 원나잇 이후 급하게 진행되며 반복되는 씬들은 다소 당황스러웠어요. 그래서 후반은 그냥 뭐... 씬들의 반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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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어쩌다 사랑이
스텔라(Stella) 지음 / 문릿노블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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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이라 그런지 주인공들이 서로에 대한 감정선은 잘 모르겠습니다. 워낙 씬 위주로 흘러가는데다가 초반은 그래도 괜찮았는데 후반에는 글쎄요... 남주가 제 취향은 아니라서 그런지 그냥 그랬습니다. 그냥 킬링타임용으로 가볍게 보세요. 스토리나 감정선 모두 단편이라 제대로 몰입은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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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BL] 맨 인 스토리빌(Man in Storyville) (총2권/완결)
제이힌 / BLYNUE 블리뉴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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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관련 스토리 같아서 보게 됐는데... 음악 설정은 배경이고 두 사람의 로맨스를 가장한 삽질과 사건을 가장한 짜증나는 인물들의 환장할 것만 같은 복장터지는 가족사인터라 가볍게 보세요. 특히 삽질만랩 장인들의 온갖 삽질을 주구장창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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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BL] 맨 인 스토리빌(Man in Storyville) (총2권/완결)
제이힌 / BLYNUE 블리뉴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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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에서 음악이라는 점 때문에 보게 됐는데... 음악은 정말 배경으로만 쓰이네요

BL이나 로맨스나 제일 짜증나는 커플이 쌍방삽질 커플입니다. 이건 실제로나 소설이나 어디서든 옆에서 보는 사람이 제일 답답하고 환장할 것 같은 느낌을 줘서 안 좋아하는데 안타깝게도 이 작품의 공수가 정말 쌍방삽질을 주구장창 미치도록, 애가 타도록 삽질을 하네요. 읽는 내내 삽질 장인인줄;;; 읽다가 둘다 때려쳐라고 외치고 싶을 때쯤에는 이뤄지네요


음악과 천재라는 키워드는 정말 많은 장르에서 좋아해서 장르불문 보게 되는데 이 작품에서는 음악이 너무 배경으로만 쓰여서 아쉬웠습니다. 두 사람은 음악을 하는 천재이지만 서로에 대한 삽질과 감정선이 중요하게 다뤄져서인지 음악은 배경으로 양념을 뿌려주는 정도라 음악을 통해 스스로 성장하는 내용을 주된 골자로 삼지만 결국은 사랑이루기 잖아요. 워낙 처음부터 대놓고 서로에 대한 감정을 보여줘서인지 이미 읽고 있는 독자는 두 사람이 뻔히 서로에 대한 감정을 알고 응원하면서 보는데 오죽 삽질들을 파도파도 또 나오고 이제 끝인가 싶으면 가족들이 끼어들어서 역경을 만들고 한바탕 휘젓고 더 짜증나게 만들어서... 그래서 그런지 1권의 배경설명과 서로에 대해 인식하고 반응을 보면서 알아가는 그 장면들이 제일 재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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