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BL] 수림(愁霖) 1 [BL] 수림(愁霖) 1
바다멍게 지음 / 시크노블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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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페이지의 학원/캠퍼스물, 친구>연인, 첫사랑 키워드와 소개글에서 나온 내용을 소제목으로 착각하고 구매했어요. 그래서목차 보면서도 아무 생각없이 이게 소제목인가보다 하고 넘어갔는데 제일 먼저 나온 [학교생활] 읽다가 [...이성의 끈은 날아가 버렸다.] 이후 나온 다음 [꽃가루]의 첫 부분에서 많이 당황했습니다. 응?응???? 이게 뭐야??? 내용이 짤렸나???? 왜 이래?????를 외치며 혼돈의 도가니속에 빠졌다가 우선 읽어보자 하면서 읽어봐도 내용이 안이어지고 생뚱맞게 시작되는 부분에서 홈페이지에서 찾아보니 단편집!!!!!!그제서야 지우고 다시 깔고 페이지 확인하던 것들을 멈추고 다시 보는 생쑈를 했습니다.ㅠㅠ


제발 단편집은 단편집이라고 소개글에 표시 부탁드려요. 알고보니 제목에 [단편소설집]이라고 써 있네요. 그런데 글씨가 너무 작아서 홈페이지에서는 확인이 안되는 불상사가 있습니다.ㅜㅁㅜ


단편집 좋아하지 않는 저로서는 아쉬웠지만 그래도 학원물의 설레고 풋풋한 설렘 가득한 내용들이라 재밌게 봤습니다. 보는 내내 왜!!!! 단편집인가를 외치면서 봤어요. 뒤의 이야기가 궁금해서 더 보고 싶은데 뒤가 없어!!! 이런 슬픈일이 있나를 외치게 만드는 단편들이라 읽는 내내 뒷 부분을 상상하게 되서 더 슬펐습니다. 


저로서는 워낙 첫편에서 설레면서 뒤가 궁금해져서 [학교생활]이 제일 재밌었습니다. 현과 연수의 오해로 시작한 사랑의 풋풋함에 설레고 귀여운 행동에 같이 소리를 지르면서 보다보니 뒷 부분이 제일 아쉽네요. 뒷 내용 더 주세요 제발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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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수림(愁霖) 1 [BL] 수림(愁霖) 1
바다멍게 지음 / 시크노블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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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인줄 모르고 소개글에 있는게 소제목일줄 알았어요. 그래서 읽다가 당황했습니다. 그래도 풋풋하면서 설레는 학원물 단편이라서 읽는 내내 즐거웠어요. 단편인게 아쉬웠습니다. 다음에는 장편으로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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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재투성이 황비님 - 제로노블 046
이해람 / 제로노블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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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투성이라는 제목과 소개글 때문에 봤는데 여주 때문에 속터지는 일들의 연속이네요. 스토리는 많이 봤던 크리셰들이라 그냥 보통인데 여주가 이랬다 저랬다 하는게 취향이 아니었어요. 도데체 어쩌자는건지 모르겠는 태도는 좀... 가볍게 보세요. 따지다보면 짜증날 것 같았습니다.  읽는 내내 여주가 취향이 아니라서 더 몰입이 안됐던거 같아요. 


소설속으로 들어가는 작품들 좋아하는데도 여주가 취향이 아니라서 그런지 읽으면서도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너무 변덕스러운 점이 좀 나아졌다면 괜찮았을까 하는 아쉬움도 있고 남주와의 케미도 아쉬웠어요 그리고 남주 캐릭터도 그닥 제 취향은 아니라서 그런지 그냥 그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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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죽을 만큼 널 원해
오단로봇 / 조은세상(북두)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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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때문에 보게 됐는데... 집착남의 매력이 취향이라서 좋았습니다. 제목 그대로 죽을 만큼 원하는 모습이 취향저격이었어요. 

여주를 위하는 모습이나 기다리는 모습이 순정적이면서도 여주에 대해 느껴지는 집착과도 같은 감정선들이 두근거리는데다 두 사람이 만나면서 스토리가 어떻게 이어질지 기대하면서 재밌게 봤습니다. 스토리 전개는 아쉬운 면들이 없는 건 아니었ㅉ미나 전체적으로 남주의 매력으로 끝까지 끌고가는 작품이라서 남주가 멋져서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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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요정님과 만만치 않은 하인
스즈키 아미 저/미로쿠 코토코 일러스트 / 리체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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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완결권이라는데 다른 작품은 안보고 이 작품만 표지에 혹해서 봤어요. 오해가 이어지는 부분들은 답답하기도 했지만 일본BL인만큼 씬과 함께 술술 읽히네요. 캐릭터들이 좋아서 위아더호모월드 키워드만큼 주변이야기를 다룬 연작도 재밌을 것 같네요


표지에 반한 만큼 멋진 주인공을 바래서인지 기대했던 캐릭터가 아닌것은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워낙 전작들을 ㅇ나봐서인지 모르겠는 부분들이 좀 있어요. 특히나 주변 인물들과의 관계나 워낙 많은 조연들이 등장해서 이 인물은 어디서 나오나 하는 궁금증도 생기고요. 그리고 두 사람의 관계가 씬으로 시작하는 부분은 취향이 아니라서 아쉬움도 남았습니다. 수가 오해한 이유도 납득이 됏어요. 몸부터 덥치고 보는 공이라서 별로였고 그래서 공을 노예로 부리는것도 이해는 됐지만... 씬에서의 두 사람의 모습은 그닥 취향이 아니라... 어쨌든 재밌게 보기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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