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유기체 - 곤충 사회의 힘과 아름다움, 정교한 질서에 대하여 사이언스 클래식 32
베르트 횔도블러.에드워드 윌슨 지음, 임항교 옮김 / 사이언스북스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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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사회는 알면 알수록 신기하고 알 수 없는 것들 투성이라 자세히 알고 싶은 마음에 보고 싶네요. 군집생활을 하는 곤충일수록 그 안에서 벌어지는 온갖 유기적인 조직적인 모습들이 대단한 사회라서 더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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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주년 기념 - BONT TO READ 스페셜 에디션 단권 포장팩 인증합니다.

 

이번에18주년 기념의 일환으로 나온 스페셜 에디션 단권 포장팩.

모두 세가지 디자인으로 비밀의 화원,검은고양이, 셜록이 있습니다.

전 셜록 포장팩이 갖고 싶어서 단권으로 주문했는데 비밀의 화원 포장팩이 왔네요

셜록 덕후라 셜록 포장팩 갖고 싶습니다. 보통 단권으로는 잘 주문을 안해서ㅠㅠ

이벤트 끝나면 굿즈에서 셜록 포장팩도 팔아 주세요. 은근 이런 디자인으로 포장 보내면 좋아하더라구요.

 

받을 때도 멋진 디자인에 기분 좋은터라 지인에게는 이런 포장팩으로 보내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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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말하기, 듣기, 쓰기 1 [BL] 말하기, 듣기, 쓰기 1
조제오 지음 / 시크노블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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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일상 캠퍼스물이지만 작가수와 팬공의 캐릭터가 만들어내는 감정선이 좋은 글입니다.

두 사람이 서로의 정체를 알면서도 모르는 척 츤츤거리는 팬공도 다 알면서도 은근히 팬으로서의 모습을 떠보는 작가수도 매력적으로 그려져서 재밌어요. 두 사람이 상처가 있는 캐릭터들이라 서로의 단점으로 인해서 쉽게 다가서지는 못하지만 그럼에도 서로 끌리고 단점을 감싸주는 모습들은 정말 좋았습니다. 더욱이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일들로 인해서 얻은 상처라 더 공감이 갔습니다. 두 사람이 캐릭터와 감정선이 좋은 글이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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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말하기, 듣기, 쓰기 1 [BL] 말하기, 듣기, 쓰기 1
조제오 지음 / 시크노블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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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수, 팬공이 서로 모른척 떠보며 알콩달콩하는 잔잔한 일상물인데 재밌게 봤습니다. 서로의 상처를 치유해주며 달달하면서 츤츤거리는 캐릭터들이 매력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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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말하기, 듣기, 쓰기 2 (완결) [BL] 말하기, 듣기, 쓰기 2
조제오 지음 / 시크노블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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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당시부터 봤던 글인데 이북으로 출간을 하셨길래 다시 봤습니다.

 

독자공x작가수/미남공x미남수/연하공x연상수/캠퍼스물
팬인데 아닌 척 하공x다 아는데 모르는 척 하수

 

키워드만 봐도 대략적인 내용이 파악이 가능하지만 이 글에서 제일 중요한 점은 서로 은근히 떠보면서 썸타는 조련기술이 두근두근거림을 안겨준다는 겁니다. 두 사람이 서로 모르는척 서로를 떠보고 그럼으로 인해서 둘 사이에 오가는 긴장감과 두근거림은 읽는 독자에게도 그대로 전해져서 즐겁게 읽을 수 잇었습니다.

 

이야기는 전체적으로 잔잔한 일상물이지만 둘 사이에 오가는 설렘과 두근거림으로 가득찬 글이라 전혀 지루하지 않고 읽었습니다. 특히 서로 모르는 척하면서 또 보는 상황들과 두 사람의 관계가 진척이 되면서 변해가는 심리들이 잘 표현되어 있어서 설렘가득한 글이었습니다. 격정적이거나 악의적인 사건들은 아니지만 누구나 겪을 수 있고 상처 받을 수 있는 일들로 인해서 상처를 가진 캐릭터들이 감정이입도 잘 되는 편이었습니다. 누구나 겪을 수 있는 현실적인 사건들이라서 같이 욕하면서 보며 캐릭터들에 몰입도 잘 되었고, 그렇기에 캐릭터들이 매력적으로 느껴지고 애정을 품게 되는 것 같습니다.

 

츤츤거리면서도 팬심을 숨킬 수 없는 재윤의 모습과 그 모습을 알면서도 모른척하며 떠보는 은우의 모습은 정말 시종일관 귀여웠고 미소가 머금가 되는 내용이었습니다. 젤 좋았던 장면들이랍니다. 잔잔한 일상물에 조용한 분위기라 격정적인 감정소모가 큰 글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좀 지루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온전히 캐릭터들의 매력에 의해 진행되는 글이라 재윤과 은우가 귀엽고 사랑스럽게 느껴질 즈음에는 어느새 글에 푹 빠져 읽을 수 있답니다.

 

작가님의 필력이 좋았던 건지 캐릭터들이 워낙 매력적이라 좋은건지 읽는 내내 서로가 서로의 상처를 힐링해주는 내용이라 같이 힐링하는 기분으로 봤습니다. 상처를 가진 캐릭터들의 서로로 인해서 상처를 치유하고 자신의 단점을 고쳐나가는 모습에서는 둘이 정말 잘 어울려서 흐뭇했습니다. 읽는 내내 같이 힐링하는 기분으로 재밌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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