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의 맛 - 셰프가 편애한 현대미술 크리에이티브
최지영 지음 / 홍시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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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술과 음식이라니 둘다 흥미로운 분야라 그 둘이 만났을 때 어떤 이야기들이 되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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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탄국의 자청비 세트 - 전2권
김보람 지음 / 테라스북(Terrace Book)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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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 초월 판타지 로맨스라는 문구에 홀린듯 주문했습니다. 자청비설화를 어떻게 바꿨는지도 궁금하고 황궁로맨스라 그런지 더 궁금하고, 태권도 국가대표라는 여주가 어떻게 행동하는지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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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록 컬러링북
마이크 콜린스 지음 / 비채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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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록홈즈 드라마에 빠진 팬으로 멋지게 색칠해보고 싶어서 주문했지만...

막상 보니 크기가 너무 커서 어떻게 색칠해야 할지 모르겠다. 일반적인 컬러링북은 색칠을 하다가 망쳐도 망친 나름대로 그냥 보면되니 상관이 없는데... 이 책은 인물이 큼지막하니 담겨 있어서 그런지 도무지 색연필로 피부 표현이나 음영을 어떻게 넣어야 할지 모르겠다. 그런고로... 이책은 좀더 색칠에 자신이 붙으면 하는 걸로 ㅠㅠ

 

도무지 지금 내 손으로는 멋지게 못하겠어서... 스캔을 떠서 연습삼아 해보기는 하는데 막상 컬러링북에는 색칠을 못하는 이 상황이 우습기도 하고 팬심에 못난 모습은 해주고 싶지 않은 마음에 손도 못대는게 참 바보 갚기는 하지만...

이미 팬심으로 인해서 못난이로 칠해주고 싶지 않은 이 마음은 어쩔 수가 없이 금손님의 손을 빌리고만 싶다.

 

인터넷에서 금손님들이 멋지게 색칠해 놓은 것들을 보며 연습하다보면 나도 언젠가는 멋진 셜록과 존을 내 손으로 예쁘고 곱게!!! 색칠할 그날이 올 거라 기대하며 현재는 감상만 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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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록 컬러링북
마이크 콜린스 지음 / 비채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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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이라 샀는데.. 망칠까봐 감상만 하는 중입니다.ㅠㅠ 멋있게 못 칠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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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록 : 케이스북 셜록 시리즈
가이 애덤스 엮음, 하현길 옮김 / 비채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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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록홈즈 케이스북은 존의 시점에서 쓰여진 스크랩북 형식의 책입니다. 흔히 자료들을 모아서 붙이고 의견을 다는 스크랩북처럼 존의 시점에서 쓰여지고 셜록과 의견을 나눈 포스트잇이 붙어 있는 형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셜록과 존이 사건을 해결하면서 찾게 되는 자료들, 현장 사진, 신문, 그리고 셜록의 증거들과 존이 본 의학적 의견 들이 모두 나와 있는 사건집이라고 할 수 있어요. 거기에 제작진들의 의도와 원작 소설과 드라마를 비교하여 설명해주는 것까지 드라마의 팬이라면 두근두근 거릴 자료들이 많습니다.

 

이 책이 셜록홈즈 크로니클로 인해 가치는 많이 떨어졌지만 시즌 1.2를 존과 셜록의 이야기로 다시 볼 수 있는 점과 스크랩북으로 존과 셜록이 증거들을 맞춰가는 것을 보는 재미에 있어서는 케이스북이 더 좋은 것 같아요.

 

크로니클은 배우들의 촬영장면과 뒷이야기, 장면에 대한 설명과 의도, 드라마에서 봤던 배우들의 멋진 모습을 보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면 케이스북은 그야말로 증거를 모아 사건에 대한 설명이 우선이라 드라마 크로니클이 훨씬 많고 사건에 대한 정보는 케이스북이 더 많이 나와 있습니다. 더군다나 케이스북은 존의 시점에서 존의 이야기가 더 많이 적힌 터라 셜록홈즈와 존이 포스트잇으로 투닥거리는 걸 읽는 재미가 제일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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