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본편 후속권이네요. 레이지가 이렇게까지 사랑꾼이 될지는 몰랐슨... 씬은 여전히 흐르고 넘침ㅋㅋㅋㅋㅋ작화도 좋고 가볍게 보기 좋아요. 앞부분은 달달외전, 중반부부턴 레이지를 연예계로 꼬시는 이야기입니다. 사실 연예인하는게 좋을 것 같긴한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