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루비] 아무래도 좋으니까 사라져줘 4부 뭔가 좋은 걸 찾았다! 7
히나코 / 현대지능개발사(ruvill)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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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1권 이후로 지지부진 감정선만 쌓다(리쿠만 속터지는 쪽으로) 갑자기 관계가 크게 진전된 느낌입니다. 2권 리쿠 자각, 3권 마무리쯤에 요시 자각. 요시가 자각하고 나니까 생각보다 더 전개가 빠르네요. 생각 암튼 다음권은 진짜 완결일 것 같아요.

요지 이 색기는 그동안 ㄱㅊ놀리고 다녔으면서 자각하니까 갑자기 천년의 순애를 하는 것처럼 굶. 다정하고 말 잘 듣길래 뭐지 싶어서....전편 보고와서 다시 못마땅한 채로 봄ㅋㅋㅋㅋ 대사가 진짜 다른 놈 같음. 4권만 보면 리쿠랑 만나면서도 당당하게 다른 놈이랑 자고 오던 놈이라고 절대 생각할 수 없음.

리쿠가 요지 버리는 게 안 되면 요지가 맘고생이라도 하길 원했는데 예 뭐 그렇게 됐습니다...... 개인적으론 여전히 못마땅하긴 하지만 잘 쌓은 감정선에 잘 맞는 고백장면이었다고 생각해요.

우리나라에선 고등학교 졸업한 성인이라고 검열됐지만 누가봐도 미성년자를 성인이라 우긴거 모두가 알고 있잖아요? 어차피 재회한 사이인데 ㄱㅇㄴㄱㅅㅅ, 미약 소재를 쓸 거였다면 고등학교 졸업하고 재회하는게 맞지 않았나 싶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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