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콤 없는데 이 아저씨가 없는 오지콤도 자극하는 미친 아저씨임. 헐랭해서 얼빵하기까지한데 직함은 어디 사장님이고, 얼굴도 자꾸 빨개지고 너무 야함. 젊을때 모습은 그냥 그럼. 과거 관계성도 그냥 그렇구나 싶음.이름, 지하철명, 음식, 택시 대절, 펑리수 등등 전체적으로 대만 분위기가 묻어나서 좀 신선함. 그리고 러프한 그림이나 휑한 배경, 짧은 듯한 느낌, 오지콤 자극하는 아저씨 같은 게 좀 포타에서 회지 결제한 느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