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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보 까보슈 - 3단계 문지아이들 3
다니엘 페나크 글, 마일스 하이먼 그림, 윤정임 옮김 / 문학과지성사 / 199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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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한 개의 삶에 대한 이야기다. 이 개는 아주 평범한 개인데, 어느 날 개를 싫어하는 부모님이 있는 사과라는 아이랑 살게 된다. 개는 사과와 두터운 우정을 쌓아가지만, 부모님은 개를 더욱 싫어하게 된다. 어느 날, 사과의 부모님은 여행을 가다가 개를 사과 몰래 버리고 간다. 개는 친구인 하이에나라는 개의 집으로 가는데, 그 주인인 멧돼지는 개를 따뜻하게 맞아 주었다. 완전히 회복한 개는 다시 복수를 하기 위해 자기 집으로 하이에나와 그 친구들까지 다 몰고 가서 집을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버리고 개만 주인을 기다리려고 남는다. 그 후에 사과의 부모님도 개를 좋아하게 되었다. 여기 나오는 이름은 개가 그냥 부르는 이름이며 실명은 아니다. 판타지일 수도 있지만 개들의 세계에서는 진짜일 수도 있기 때문에 판타지만 좋아하는 아이에게는 맞지 않고, 동물이 주인공이고 가능성이 있는 이야기를 좋아하는 아이에게 맞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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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ry Potter and the Deathly Hallows (Harry Potter, Book 7): Volume 7 (Hardcover) Harry Potter 미국판- 하드커버
조앤 K. 롤링 지음 / Scholastic / 200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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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book is the last of the Harry Potter series. In this book, Harry finally killed Voldemort and found out that Harry himself was the last horcrux of Voldemort, and Voldemort destroyed it himself, because he never knew. This book introduced Harry's life 19 years later from his seventh year of Hogwarts. Harry had married with Ginny, and Ron had married with hermione. Also, a few fair people die in this story, including Peter Pettigrew, Fred Weasley, Remus Lupin, Severus Snape, and Alastor Moody. Hedwig and Dobby gets killed, too. This book is almost the best of all the Harry Potter series. All the kids would love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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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하하 선생님, 왜 병에 걸릴까요? 1 사이언스 일공일삼 8
야마다 마코토 지음, 야규 겐이치로 그림, 고향옥 옮김 / 비룡소 / 200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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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수두나 유행성 이하선염 같은 거에 대해서 쓴 책이다. 와하하 선생님이 별명인 한 의사가 코헤이라는 애가 물어 보는 질병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주려고 다른 아이들도 모아서 질병 수업을 한다. 단체가 다 삼학년 아니면 사학년인데, 애들이 아직 면역이란 말도 모른다. 책이 엉뚱하면서도 누구나 아는 사실을 다시 되풀이하기 때문에 그걸 모르는, 저학년 아이들한테는 정말 유용한 책이고, 중학년 정도여도 읽어보는 게 더 나은 책이다. 의학에 관심이 있는 저학년 아이한테 추천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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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슨 크루소 삼성 어린이 세계명작 (고학년) 15
다니엘 디포우 지음, 윤종태 그림, 신윤덕 엮음 / 삼성출판사 / 200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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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로빈슨 크루소의 무인도 삶을 자세하게 적어 놓은 책이다. 프라이데이를 만난 것, 어떻게 무인도에 떨어졌는지, 어떻게 적응해 나갔는지 자세하게 적혀 있었다. 자세한 모든 것의 용건을 알고 싶어하는 애한테는 적합한데, 복잡한 책을 싫어하는 애한테는 좀 잘 맞지 않을 것 같다. 거의 위인전 비슷하게 적어 놓았으나, 사실이 아니고 또 로빈슨 자신이 쓴 글처럼 되어 있기 때문이다. 탐구적인 타입의 애한테 추천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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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일등한 적이 있다
송민주 지음 / 비룡소 / 200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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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송민주라는 아이가 2,3,4학년에 쓴 일기를 조금씩 모아서 낸 책인데, 책으로 낼 만하게 정말로 일기를 기막히도록 잘 써 놓았다. 보통 아이들이 쓰는 '참 재미있었다' 라는 말은 안 쓰고, 얼마나 재미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실감나고 재미있는 표현을 써 넣는다. 정직하기까지 해서 4학년에 오줌을 싼 얘기까지 다 털어 놓는다. 주고받은 말, 자기가 그 때 생각한 일까지 다 써 놓으니까 책으로 낼 만한 일기가 되었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책들 중 하나다. '4.1절'이라는 민주가 3학년때 써 놓은 일기가 있는데, 여기는 자기가 엄마한테 어떻게 속았는지, 기분이 어땠는지, 복수는 어떻게 했는지 자세히 적어놓았다. 다른 일기들도 이것에 비해 손실없다. 다른 아이들은 대부분 있었는 일만 적어 놓고 소감 등만 적는데, 민주는 생각도 비중을 똑같이 하거나 더 많이 적는다. 웬만한 개구쟁이가 아닌 이상, 모두가 좋아할 만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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