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벌레의 하극상 제1부 병사의 딸 3 (특별판) - 사서가 되기 위해서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V+
카즈키 미야 지음, 시이나 유우 그림, 김봄 옮김 / 길찾기 / 2017년 1월
평점 :
절판


˝경계선상이 호라이즌˝만큼은 아니더라도 두께가 제벌 두꺼운 책입니다.거기다 내용역시 근래에 라노벨에서 보기힘들만큼 짜임새가 있고 멋진 작품입니다.요즘 일본 이계진입물이나 환생 전생 물들은 영 보기에 괴로운 작품들이 넘쳐나는데 이 작품만큼은 몇 안되는 예외입니다.개인적인 초강추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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