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네기 인간관계론 (반양장)
데일 카네기 지음, 최염순 옮김 / 씨앗을뿌리는사람 / 200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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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특성과 관계에 대한 분석의 총집합. 인간관계가 어렵고 사우 만들기 어려울때, 리더십이 필요할 때 등등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다.

사람들과의 원만한 관계형성을 잘 하는 방법을 정리한 책이다. 데일 카네기의 일화를 바탕으로 대인관계를 잘 맺는 방법을 알려주며 사람이 갖는 보편적 특성을 배울 수 있는 책이다.

친절, 예의, 진심, 긍정적인 사고 등 모든 사람들이 좋아하는 가치에 대해 알려주며 사회생활을 하며 만나는 다양한 사람들과의 관계를 한번 더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개념을 배우는것 보다 실제 생활에 적용하고 행동하는 것, 주위 사람들에게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며 최종장의 리더십에 대한 내용은 여러번 읽으면 발전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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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1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이세욱 옮김 / 열린책들 / 200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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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전개로 진행되는 뇌에관한 흥미로운 스토리. 평소에 뇌에 관한 흥미로 바로 빠져들어 읽게되었다. 1.4kg이라는 작은 뇌에 관해 깊이 생각하게 되는 스토리와, 2002년에 썻다곤 믿기지 않는 내용들, 한치앞을 알수없는 전개의 소설.

뇌에 관한 호기심으로 읽기 시작했다가,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빠르게 읽었다.

2002년에 쓴책이라고 믿기지 않는 뇌에관한 작가의 뛰어난 상상력과 깊은 통찰력에 놀랐고, 빠른 흐름과 뻔하지 않은 전개가 굉장히 좋았다.

나는 뇌에관해 무지하지만 쉽게 풀어 쓴 내용은 이해하기 쉬웠고, 배경은 실제 사건과 가상의 사건이 교묘히 섞여있어 현실성있는 소설 배경은 바로 몰입됐다.

(상)(하) 부작으로 나뉘어져 있다. 여주인공은 현실성이 없을 정도로 굉장히 매력있는 캐릭터다. 이부분은 현실성이 없어서 더 재밌게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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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말은 합니다 - 선을 넘는 사람들로부터 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언어 습관
희렌최 지음 / 다산북스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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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대인관계를 맺기 위해 어떻게 말하고 행동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선생님이자, 사회생활로 지친 마음에 잔잔한 위로를 주는 책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행동, 좋든 싫든 다양하고 많은 사람을 만나야 하고, 그만큼 다양한 경험이 쌓인다. 나도 생각해보면 조리있는 대답을 못해 부끄럽거나, 대답을 못해 아쉬움이 남거나 좀더 잘 말했어야 했는데.. 하며 뒤늦은 후회를 많이 한듯 하다.

책을 통해 작가의 경험과 나의 경험을 비교해 보며 위로를 받았고, 다음엔 조금더 성숙하고 배려하는 말하기를 희망한다.

희렌최 작가를 처음 접한건 유튜브였다. “말하는 방법”에 대한 주제로 유튜브를 통해 알게됐고, 팬심에 책을 사게됐다. 책을 읽으면서 작가의 목소리가 들리고 더욱 몰입해 즐길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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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하는 미적분 수업 - 풀지 못한 미적분은 무용하고 이해하지 못한 미적분은 공허하다
데이비드 애치슨 지음, 김의석 옮김 / 바다출판사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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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분과 적분이 어떻게쓰이는지, 수학과 현실을 이어주는 책. 미분/적분의 기본 지식이 있어야 독서를 시작할 수 있고, 난이도가 불쑥 올라가지만 수학에 관심이 있다면 재미있을지도…?

간만에 책방에서 수학책을 만났다. 마침 출퇴근때 읽을 책이 필요했고, 수학은 좋아하고 미분과 적분에 대해 기본을 익히기 위해 책을 선택했다.

책은 미분과 적분에 대한 스토리 텔링으로 전개된다. 극한의 개념으로 시작하여 밭의 넓이를 구하는 일상에 접할 수 있는 문제를 해결하는 것으로 미분이라는 개념을 설명한다. 그 이후로는 최적화 문제와 편미분, 적분, e와 허수 등등으로 개념을 확장시킨다.

미적분 책인 만큼 수식이 많고 기초지식이 없는 나로서 가볍게 읽기엔 어려운 내용이 많았고, 후반부 미분방정식 부터는 거의 이해하지 못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읽었다.

그럼에도 미분에 대한 개념을 환기하고 예시를 보며 즐길수 있었다.

수학을 잘하고 즐기는사람에게 추천하는 책이다. 

이해하는 미적분 수업(이해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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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2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이세욱 옮김 / 열린책들 / 200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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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에 대한 내용을 주제로 흥미로운 전개와 시대를 앞서간 AI에 대한 저자의 깊은 통찰에 놀랐다.

뇌 1편에 이어지는 책으로 2편에서 사건이 절정으로 치닫는다. 책을 읽으며 몸과 뇌의 기능에 대해 살아있다는것이 무엇인지, 인생을 어떤 방향으로 살아야 하는지 책에서 던지는 질문에 대해 계속 생각했다. 개개인의 흥미로운 서사는 재미있고, 핵심 주제인 살인사건에 대한 내용은 10년이 지난 지금 상당히 현실적으로 다가온다.

2편은 절정 이후 1편만큼 색다른 질문을 던지지 못하고 살짝 지루해지는 부분이 있어 아쉽지만 핵심 주제가 매우 흥미로워 추천하는 책이다.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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