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체지향의 사실과 오해 - 역할, 책임, 협력 관점에서 본 객체지향 위키북스 IT Leaders 시리즈 23
조영호 지음 / 위키북스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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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프로그래머라면 읽어보는 것을 추천하는 책. 객체지향에 대한 전반적인 개념을 깔끔하게 정리하여 좋았다.

일명 토끼책으로 유명한 책이다. 객체지향 프로그래밍에 대해 전반적인 내용을 설명하는 책으로, 책의 전개가 굉장히 좋았다. 개념 위주로설명 후 발전시켜 나가며 점진적으로 확장하며 객체지향을 설명하며, 어려운 내용도 굉장히 쉽게 설명한 책이다.

객체별 요청 및 응답 구조로 기반을 다지며, 프로그래밍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객체지향에 대해 많은 생각을 갖게 하는 책이다.

책을 읽으며 많은 부분에서 공감을 했고, 나의 객체지향 프로그래밍 스타일에 많은 영향을 주었고 실력이 쌓으면서 여러번 읽어야 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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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 있는 아무 말 대잔치 - 이왕이면 뼈 있는 아무 말을 나눠야 한다
신영준.고영성 지음 / 로크미디어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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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가벼운 내용으로 밖에서 들고다니면서 읽기 좋을 듯

작가가 생각나는 인생조언들고 가볍게 읽는 책이다.

작가가 살면서 조언을 얻거나 해주고 싶은 말들을 10장 내외의 짧은 분량으로 전하는 책이다. 가볍지만 알아두어야 하는 내용들로 구성됐다. 공부, 개인사, 대인관계 등 여러가지 주제를 다루며 작가의 고민과 경험, 조언에 대하여 들을 수 있다.

소제목에 개수를 알려줘 강렬한 인상을 주는데, 예를들어 “20대에 잘한 3가지”, “자기계발하는 8가지 방법” 등으로 시작하기 때문에 짧은 시간에 집중하기 좋고 책을 빠르게 읽을 수 있었다. 일상에도 도움이 되는 내용들로, 조금 더 일찍 읽었다면 실수를 조금 줄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 책이다. 단점은 너무 가볍게 읽었는지 기억이 잘 안난다. (다시 읽어야겠다)

작가의 인생조언을 배운것에 감사하고 생각을 환기시키는 기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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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에서 살 생각인가?
이사카 고타로 지음, 민경욱 옮김 / arte(아르테)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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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옷을 입고 목검으로 평화경찰에 맞서 싸우는 영웅이야기

부조리로 가득 차버린 평화경찰에 대해 맞서 싸우는 영웅의 이야기로 세계관이 굉장히 흥미롭다.

세계관 속의 등장인물들의 개성이 뚜렷해서 좋았고 다소 잔인한 장면이 있지만, 흐름상 넘어갈 수준이다.

소설책을 좋아하지 않는 편에도, 재미있게 읽은 책이다. 재미있는 부분이 있는 반면 지루한 구간이 한두번 있었다. 잔인한 장면으로 인해 추천해주지 않으려 했지만 평소에 소설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읽어봐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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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세상을 공부하는 시간 - 4차 산업혁명을 둘러싼 열세 가지 지적 탐험
손승현 지음 / 더난출판사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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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이란 무엇인가? 너무 쉽게 풀어쓴 책

4차 산업혁명이란 무엇일까 애매모호한 용어를 정리해주는 교과서.

ICT의 융합으로 이뤄지는 차세대 산업혁명인 4차 산업혁명이란 무엇일까? 이 책은 4차 산업혁명의 정의를 내리고 현재와 미래를 꽤나 논리적으로 상상해 볼 수 있는 책이다.

1차, 2차, 3차 산업혁명, 서비스의 발전, 공유경제에 대해 다루는 책이다.

방대한 4차 산업을 최대한 간결하고 심도있게 들어가지 않아서 아쉬움이 남는다.

대부분 언젠가 들어봤던 내용이며, 의미있는 공부가 안됐다.

책을 읽으며, 용어를 통해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진게 좋았다. 저자는 법률자문 변호사 손승현 PD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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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를 만난 한국인 - 21세기 진한국인을 찾아
문미선 지음 / 북산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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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의 생각과 우리의 생각을 대조시키며 현재의 모습을 표현한 책으로, 초반부에는 문화 사대주의에 빠진 작자로 생각했다. 책을 덮을 때 작가는 오직 똑똑한 사람이었다.

저자는 책을 통해 외지 생활을 하며 연구한 동서양의 문제점과, 시각, 생각, 해결법을 논리적으로 전개한다.

작가가 잘 요약해 놓은 동서양의 차이를 이해하고, 세계화 시대인 21세기를 어떻게 살아야 할 지 고민하자.

나는 처음 서양문화를 예찬하는 이 책을 보고 부정적으로 느꼈지만 자신의 의견을 논리적으로 피력하는 글을 통해 나는 한번도 생각못한 세계의 다양한 사고방식을 접할 수 있었다. 그에 그치지 않고, 세계화된 세상을 살아야 하는 나의 삶과 가치관에 대해 생각해 볼 시간을 가져 좋았다. P.S 책을 읽는 4시간, 파랑새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과정제도시한목적영어독일어
1단계유아유치원습득AcquiringErwerben
2단계초-중-고12년학습LearningLernen
3단계대학교4년탐구StudyingStudieren
4단계대학원연구Researchingforsch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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