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지 나라의 가나다 보림 창작 그림책
박지윤 지음 / 보림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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낱말과 단어가 이루는 특별한 이야기! 책 장 사이 숨겨진 이야기를 상상하는 재미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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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길 세계의 걸작 그림책 지크
이렌 보나시나 지음, 박선주 옮김 / 보림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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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지금 내가 가고 있는 길이 맞는지 끊임없이 의심하곤 합니다. 내일을 겪어본 사람은 아무도 없기에 모든 순간이 어두운 산맥처럼 느껴지니까요. 그러나 우리는 인생이라는 길을 혼자 걷지 않습니다.

가족, 친구, 선생님, 혹은 일면식 없는 인연이라도 누군가는 우리의 인생을 함께 합니다. 함께하는 사람들은 어두운 길 옆에서 랜턴을 비춰주는 용기의 존재입니다.

아기 곰과 바까 할머니는 새로운 세상이 궁금해 어두컴컴한 산맥을 넘어갑니다. 지도도, 안내자도 없이 자유롭지만 조금은 두려운 길을 떠납니다. 삐그덕거리는 흔들 다리의 소리에도 용기를 내 앞을 향해 나아갑니다. 산 꼭대기에 다다르지만, 작은 곰은 바까 할머니와 헤어집니다. 그렇지만 작은 곰에게는 할머니의 랜턴이 있습니다. 랜턴을 가지고 오색찬란한 빛과 춤추며 걸어가는 작은 곰에게 이제 두려움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항상 밝은 길을 비춰주는 존재는 작은 곰의 내면을 단단하게 만들며 자신의 길에 대한 의심을 줄여주니까요.

과거의 기억으로 미래를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에게 다시 한 번 힘차게 나아가는 동기를 주는 책,

<우리의 길>이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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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길 세계의 걸작 그림책 지크
이렌 보나시나 지음, 박선주 옮김 / 보림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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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색깔이 돋보이는 작은 곰의 성장기. 인생의 길과 용기에 대한 깊은 울림을 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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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 산책 보림 창작 그림책
이성표 지음 / 보림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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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바다, 숲을 떠올리면 푸른 빛 세상이 생각납니다. 그러나 모든 자연이 그렇듯 제각기 다른 푸른빛을 뽐냅니다. <야! 비온다>의 이성표 작가님의 또 다른 책 <파랑 산책>은 세상 많은 푸른색에 대해 깊이 생각하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각 장에 짧은 단어와 일러스트만 있어, 책을 후루룩 읽고 나면 별 생각이 들지 않을 수 있지만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단어 하나하나를 곰곰이 생각해본다면 삶을 이루는 푸른 빛에 대해 고민해볼 수 있답니다. 책 맨 앞 장 작가의 말 부분을 보면 이 책의 주인공이 파랑색인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파란색이라면 삶의 고결함도, 경박함도 잘 보여줄 수 있으리라 생각했다'는 말이 인상적입니다. 한없이 넓고 평화롭지만 동시에 가장 차가운 색인 '파랑'을 통해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가 무엇인지 고민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다양한 파랑의 정의를 고민하고, 편안해지는 일러스트가 돋보였던 책 <파랑 산책>이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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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 산책 보림 창작 그림책
이성표 지음 / 보림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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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이루는 다양한 파랑의 정의를 알 수 있는 아름다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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