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흥미롭게 읽었다.
또한 할아버지의 따스함이 묻어나오는 책 같아 감동이 느껴졌다.
이 책은 말이 필요없는 책 같다.
그렇다고 그렇게 내용이 화려하지는 않다.
하지만 잔잔하고 따스하고 수수한 느낌을 받고 싶다면 이 책을 한번 읽어보라고 말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