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책으로 비움님의 나는 비우며 살기로 했다를 들고왔다.나의 오랜 소원이자 목표인 언제든 누가 놀러와도 되는집을 만드는 것에 도움이 될만한 책이다.나는 왜 실천이 어려웠던걸까 하고 책을 보면서 하나씩 문제점을 찾아나갈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나에게도 버려지는 시간이 엄청 많다는걸 알고 이따금씩 정리책을 읽을때 한 번 점검 해본적은 있지만 수박 겉핥기 식으로 했을뿐이었다. 어렴풋이 짐작만 할뿐 진짜 내가 시간을 어떻게 쓰는지에 대한 자세한 관찰과 수정이 필요할것같다. 그 버려지는 시간을 더 알맞게 사용해서 나와 내 가족이 편히 쉴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을 만들어나갈 수 있기를 바라본다.나는 책을 좋아하는데 어쩐지 꼭 종이 책으로 봐야할것같아 집에 서평을 신청해서 받은 책들과 내가 산 책들로 가득차있어서 이 부분이 가장 와닿았다.읽지 않는 책들을 조만간 정리해야겠다고 다짐해본다.다 버릴 수는 없어도 지난번처럼 어느정도는 정리 할 수 있을것같다.무작정 버리기만 하는 남들이하니까 나도 하는 그런 비움이 아니라 어떻게하면 진짜 미니멀리스트가 될 수 있는지비움에 대해서 알려주고있다고 본다.특정한 일을 하기위해서 사는 편리한 물건들은 쓰임새는 좋지만 어쩌다 한 번 쓰는 경우 자리를 차지하고만 있을 수 있다는 걸 잊어버리게 되고 사고싶어서 계속 보게되고 결국 사서 몇번 안쓰고 자리를 차지하는 경우가 많은데 물건을 살때도 고민을 해보는게 진정한 미니멀리스트인것같다.4장에서는 실제 정리 노하우에 대해서도 수록되어있으니 참고해서 해서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따라하면서 벅차서 힘든 게 아니라 진짜 내가 즐기는 미니멀리스트가 되길 꿈꿔본다.
딸에게 보내는 심리학 편지40년간 20만 명을 치유해 온 정신분석 전문의 한성희님이 쓴 책으로 자유롭고 당당한 삶을 꿈꾸는 딸에게 전화는 자기 돌봄의 심리학을 다루고있다딸에게 30년 동안 미처 하지 못했지만 꼭 해주고 싶은 이야기들로 이루어진 책이다.공부를 하기 위해 미국에 갔던 딸이 거기서 직장을 구하고 결혼을 해서 살겠다고 했을때 자식이 독립적인 존재라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고 그동안 해주지 못했던 이야기를 들려주기 위해서 책을 출판하게 되었다.세상에서 가장 아껴야 할 사람은 너 자신이다세상에서는 많은 사람들과 부딪혀서 살아가게 되지만 그 중에서 가장 나를 아껴 줘야지 세상에서 흔들리지 않고 우뚝 설 수 있다고 생각한다.*못된 딸이 되라.: 역할에 따른 의무감이 너를 짓누르고 세상이 희생을 강요하는 것처럼 느껴질 땐 차라리 남들한테 '못된 여자'라는 소리를 들을 각오로 당당히 맞서거라.소제목을 보고 의아했다.'못된 딸이 되라' 그게 어떤 의미일까 들여다 보니 모든 걸 잘 하려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되는 이야기를 하는 것이며 건강한 자기애, 건강한 나르시시즘을 가진 사람은 자신이 완벽 할 필요가 없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는 것이다.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일이 가장 중요한 일이라는 말에 동감한다.모든 일을 잘하려고 애쓰지 말 것*직장생활을 그만둘때 시가나 남편, 아이를 원망하는 마음에 든다면 다시 생각해 보고 일과 육아 둘 다 포기하고 싶지 않다면 대든 대책을 세워 보고 돌봐줄 사람이 없어 그만 두더라도이 시기가 지나면 다시 일하겠다는 마음으로 다음 기회를 모색해볼 요량으로 그만두라고 조언하고 있다.일단 무엇이든 해 봐라 잘 되고 못 되고는 그 다음 문제다.두려워하지 말고 일단 뭐든 시도해보고 나중에 후회를 덜 하기 위해서라도 인생이라는 그림의 다양한 색깔을 칠을 봐야 하지 않겠니? 라는 말에 어느새 망설임으로 가득한 나도 바뀔 수 있을것 같았다.어떤 삶을 살든 사랑만큼은 미루지 말 것: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을때 배우자에게 가장 실망하는 것이라고 했다는 점에서 뜨끔했다.결혼이란 서로 함께하는 시간 속에서 상대에게 멋진 보석이 되고자 노력해 나가는 과정이며 당장은 끝나지 않더라도 내게 헌신할 줄 아는 사람, 평생 내 곁에 있어줄것 같은 믿음을 주는 사람이 훌륭한 배우자 감이다.라는 말에 내가 그런 사람일까 돌아보게 되었다.마음대로 되지 않는 마음은 그냥 쉬게 둘 것시기심 : 누군가 너를 시기한다면 그만큼 네가 성공했다는 뜻이다.시기심도 버릇인데 이 버릇을 고치려면 나 자신의 행복과 즐거움에 집중하는 습관을 들여야겠다.내가 즐겁고 내가 행복해지는 일을 더 많이 하면 시기심이 나를 괴롭히지 않을것이다. 라는 걸 책을 통해 곱씹어보았다.주위 사람의 기대에 맞춰 사느라 소중한 삶을 낭비하지 않길... 원망어린 말을 듣더라도 나의 삶을 대신 살아주진 않으니까 말이다. 너는 너의 목소리를 따라가거라.너무 서두르지 말 것, 그리고 천천히 뜨겁게 살아갈 것*오래 보고 싶은 친구가 된다는 것우리 마음이 친한 정도에 따라 허락하는 관계에 거리가 다른 것은 맞다자기가 가지고 있는 관계의 거리를 상대에게 강요하지 않고 서로 존중할 때 비로소 우리는 편안하게 관계를 지속해 나갈 수 있게 된다.인생 별거 없다. 재미있게 살아라어쩌면 어머니는 살수록 어려운게 인생이지만 그럴수록 삶의 재미를 놓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셨던 것이 아닐까 라는 저자의 말에 공감이 갔다.무슨 일이 있어도 삶에 대한 호기심을 잃지 마라인생에서 한 번 지나간 순간은 두 번 다시 오지 않는다 삶 속에서 재미를 놓치지 말아라.
정리하면 늘 하지만 실패할 것같은 막연한 두려움으로 인해 회피 배워도 적용은 어려운 것이었다.기다리고 기다려서 도착했던 책~우연히 알게되었던 오랜 이웃인 줄리뵈뵈님 :)정리업체 (주)하기 정리수납 대표님으로한국정리수납교육센터를 운영중인 김현주님의 책이다.'오늘 정리'는 정리에 기본에 대해서 설명하고있다.그리고 단순히 책을 읽고 끝나는게 아니라 다이어리 형식으로 되어있어서 지금까지 읽었던 정리책들과 다른 차이점이 있는 새로운 정리책이었다.내가 왜 정리에 실패하는지에 대해서 나와있는게 지금까지 보았던 이유들보다 명확하게 핵심만 콕 찝어주는것같아서 좋았다.'오늘 정리'는 정말 나를 위한 내 집을 정리하는데 정리지도등 어떻게 적용하면 되는지에 대한 항목들이 상세히 나와있다.정말 우리집! 나만을 위한 정리책같다.정리의 시작은 언제부터다?처음 물건을 살때부터다!!!좀 더 효율적인 정리가 가능한 쇼핑 방법까지 있어서 좋았다.책의 1/3은 3개월 정리일기를 적게 되어있는데 안내된 방법대로 하루 하루 적어나가다보면 나도 어느새 정리왕이 되어있을것같다.욕심내지 않고 나의 정리일기를 차곡차곡 정리해서 잘 적어나가야겠다.같이 온 냉장고 통장를 활용해서 못 먹고 버리는 식재료가 없도록 해봐야겠다.^^정리책을 읽어도 동영상을 보아도 내 마음처럼 되지않았던 이웃님들께 추천하는 책 '오늘 정리'입니다.
지금은 마음만 먹으면
온갖 살림 살이를 다 살 수 있는
시대를 살고있다.
책 표지의 '살림, 재미있으세요?`
라는 질문에 난 선뜻 답을 할 수가 없었다.
내가 잘하고싶지만 잘하지 못하는 살림...
이게 다 어떤 물건이 없어서 그런것같아.
그걸 사고싶어... 그것만 있으면 살림을
더 잘 할 수 있을것같아.
그렇게 생각해서 물건을 사고
얼마 지나지않아 그 물건의 존재감은 없어지고
이전과 똑같은 삶을 반복하고 있는 내 모습을 보곤한다.
크게 3가지로 나눠져 있다.
살림, 재미있으세요?
복고를 새롭게 즐기는 살림의 기술
아날로그 살림, 삶의 질이 달라지다.
네이버 카페 '아날로그 살림안내소'의
안내소장 이자 천상 주부
과도한 편리함의 추구가 세상을 망치고,
살림의 재미를 없앤다고 말하는 그녀는
아날로그로 돌아가, 그 편리함 이전 세대의 정신을
배워야 한다고 말한다.
나도 가끔씩 옛날 사람들의 살림이
궁금해졌다.
꼭 필요할것 같은 물건이지만
옛날에는 없이도 잘 살았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기도했다.
쓰레기를 줄이는 방법에 있어서
버리는 것 자체를 줄일 수 있도록
다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
버리고 또 사게 된다면?
무조건 버리는 것보단 있는것을
어떻게 정리하고
나눔을 실천할지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된
새로운 살림 책이었다.
무조건 새롭고 편리한 살림 도구를
찾아헤매던 내모습을 돌아보고 자연을 위해 나를위해
아날로그 살림의 좋은점을 이해하고
실천해보고싶다.
살면서 어떤 말이 힘이 되고 어떤 말이 독이 되는지에 대해서 고민하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최근 내가 한 말과 다른 사람이 한 말로 인해 많이 힘들었다. 그래서 더욱 더 관심있게 읽게 된 책이다.'24시간 테스트'굳이 입밖으로 내어서 좋지 못한 결과를 가져올 말은 줄이는 '혀 훈련'을 실생활에서 행동으로 옮겨보아야겠다.뒷담화는 그사람도 나도 힘들게 하는 것이다.그사람 앞에서 할 수 없는 이야기는 하지 않는 것이 앞으로의 삶에 도움이 될 것같다.적반하장에 너무 호되게 당해서 그런가 나와 맞지 않는 사람들과는 말을 섞지 않는 게 최선일 것같다는 생각을 책을 보면서 다시 하게되었다.'말은 곧 나 자신이다'라는 생각을 책을 보면서 반성하게 되었다.평소에 하는 말도 중요하지만 감정에 문제가 생겼을 때 말을 조절 할 수 있는게 더 중요하다는 걸 책을 통해 다시 새겨본다.분노와 비판, 조소와 조롱에 현명하게 대처하는 법을 하나씩 곱씹으며 내가 힘들었던 만큼 상대방에게 복수하고 싶은 마음을 넣어두고 침착하게 행동하여 인간관계를 지혜롭게 잘 해나가고 싶다.'내가 꼭 하고싶은 말을 하루만 기다렸다 해보자.'책 속에서 새겨 두고 기억 하고 행동 해야지 생각하게 되었다.독이 되는 말에 내가 중독되지않도록 줄이고 되도록 하지 않으며 ,내 주변 사람을 비롯하여 나 자신에게 진심을 담은 감사의 말과 칭찬의 말을 하여 치유할 수 있는 힘이되는 말을 하게 되기를 희망해본다.※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은 후 작성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