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하루를 어떻게 보내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하게 되는 책 제목이다.충실히 산 하루가 모이면 내 인생이 됩니다.나는 과연 충실히 살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니 그렇지못한것같아 내일부터는 오늘보다 더 충실히 살아보자 다짐을 해본다.전업주부이다보니 집안일을 하는 시간이 많은데 그러는 중에 휴대폰을 보느라 틈새 시간을 버리는 것같다.그리고 꽤 자주 무기력증으로 고생을 하는 나에게 매우 반가운 책이 아닐 수 없었다.활력을 찾는 나만의 방법은 뭘까 곰곰이 생각해보니 내 마음이 가는대로 블로그에 글을 적는게 생각이 났다.무기력증이 나를 지배하지 않도록 블로그에 글을 적으면서 내마음을 풀어주어야겠다. :)'내가 스스로 산책을 한 적이 있었나?'우리집 앞에 있는 산책로를 책에 나온것처럼 '아무것도 하지 않기 위해, 산책' 을 즐겨볼까한다.'내일은 모르겠고하루만열심히살아봅니다'에서는 오늘 하루에 집중하고 만족하고 행복감을 찾는 방법을 차분하게 알려준다.모닝 루틴!나도 내가 행복해질 수 있는 아침습관을 만들어 보고자한다.※아침에 알람소리에 한번에 일어나서 입을 헹구고나서 간단하게 욕실 정리하기※남편의 아침을 챙겨주고, 아이들 어린이집 물건을 챙기고, 빨래 돌리기※아이들 아침 챙기고 어린이집 등원 준비당연한 집안일 처럼 보이지만 '간단하게 욕실 정리하기, 빨래 돌리기 이 두가지는 내가 하기 싫어하고 미루다가 시간을 놓치는 경우가 많아서 미루지 않고 한다면 내가 행복해질 수 있을것같다.'인생'을 만드는건 충실히 살아간 '오늘'이란 것!!!내가 해나갈 것들을 해나가다보면 내가 바라던 삶을 살아가게 될것이다.인생을 잘 살아가기위해 부던히 노력함에도 지칠때, 내가 잘 살고있는지 의문이 들때 읽어보길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