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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의 감춰진 얼굴 - 지혜로운 삶의 안내 ㅣ 협상의 감춰진 얼굴 1
나병주 지음 / 한국경제신문i / 2019년 8월
평점 :
절판
누구나 살면서 협상의 순간을 수시로 마주하게 된다.
협상이라고해서 거창하게 생각할것이 아니라 아이와 만화를 먼저보고 숙제를 하겠느냐 숙제를 먼저하고 만화를 보겠느냐 이야기 나누는것도 협상이다.
Take & Give 하지말고
Give & Take 하라
순서의 차이 같아보이지만 결과는 확연하게 차이가 있다.
협상에서 상대방에게 내가 줄 수 있는 것을 먼저 생각한 후, 내가 받을 것과 셈을 맞춰봐야 제대로 합의를 이룰 수 있다.
한국인이 왜 협상에 약한가?
우리나라 성리학은 명분을 실리보다 중요하다 여기고 있다. 체면치레가 어떤 중요한 의사 결정을 하는데 많이 적용되고 있다.
성리학 원리주의, '지시문화'가 깔려있는 군대문화, 누더기같은 교육제도등으로 인해 역사적? 문화적?사회적으로 협상을 잘 할 수 없는 구조로 되어 있다.
협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준비다
한국인이 협상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들?
1.감 2.경험 3.상황 대처 능력 4.설득력
서양인들이 협상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들
1.준비 2.태도 3.힘 4.행동 5.클로저
협상에서 필요한 사전 준비 사항 리스트도 많은 도움이 될것같다.
협상 시작 전 준비가 가져다주는 마법은 크다.
여러 가지 가정을 해보고 방향키를 정하고 출발하는 게 중요하다.
Critical Point(임계점)를 넘기면
협상이 끝난다
거래선에 위험 징조를 알아채고 징조가 자주 반복되면 위기가 눈앞에 와 있음을 알아야한다.
협상에서 넘어서면 안되는 '임계점'이 다가온 것이다.
생활에서 생각보다 다양한 협상이 있다는 걸 알고 어떤식으로 해결해나갈지 생각해보는게 중요하다.
협상 이면에 감춰진 진실을 파헤쳐 절대 지지 않는 협상 길잡이 협상의 감춰진 얼굴 (지혜로운 삶의 안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