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삶에 대해서 고민하기 시작했다. 일년 내내 바다를 지척에서 볼 수 있고 그 속에서 아무때고 좋아하는 낚시를 할 수 있을 거 같았다.
갑자기 은퇴 후에도 분주해질거라는 생각에 힘이 ㅅ 았다. 그래서 시기를 가늠해보니 대략 10여년 후나 가능할 거 같았다
그때를 위해서 맘에 드는 장소를 정하고 싶었다 ㅅ쉽지 않았다 시세를 모를뿐만 아니라 곳곳을 돌아보지 못한다는 생각에 책을 통해 알고 싶었다

외따로 택지를 구입해 주택을 지을 것이라는 막연한 생각을 다시한번 점검해 볼 수 있는 데 도움이 되었다. 보안문제나 뱀 벌 등 해충으로부터 자유스러운 방법이 무엇인지 투자 가격이 높을때 어떻게 할것인지.
어떻게 원주민들과 공동체를 이루며 살 것인지 그 속에서 하루하루를 무엇을 하며 지낼 것인지?
수익을 내는 것이 필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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