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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 페인팅북 : 탈것 스티커 페인팅북
베이직콘텐츠랩 지음 / 키즈프렌즈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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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들에게 아주 취저일듯한 제목이죠? 탈것이라니 탈것이라니!!

이건 아묻따 탈것 사랑 막내에게로 갔습니다.

이렇게 목차가 되어있네요.

먼저 첫장에 둘째랑 셋째랑 같이 붙이고 놀았는데 가르치기(?)힘들었는지 둘째의 포기선언ㅋㅋ

엄마랑 같이 하고 싶다는 셋째.

탱크를 하고싶다고 해서 도전해보았는데요.

번호가 적힌 대로 스티커를 떼서 붙여주기만 하면 됩니다. 참 쉽죠잉~!

10까지밖에 모르지만 앞은 스스로 찾아보고 엄마의 도움으로 25번까지 붙여보았어요. 은근 숫자공부도 되고 좋더라구요!

막내도 엄마랑 하니 쉽고 잘된다며 좋아하네요.

내일을 기약하며 오늘은 여기까지~~아직은 6세니까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7세, 초등저까지 혼자 재미있게 할 수 있을거같아요. 6세는 엄마랑 같이 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그럼 오늘도 집콕 육아 화이팅이예요!



https://blog.naver.com/kiri1029/222204485307 
자세한 사진은 제 블로그에 있어요.

<이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았으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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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에는 즐깨감 규칙성과 문제해결 - 스토리텔링 창의영재수학 즐깨감 수학
임성숙.김은경 지음 /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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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이 되어 6세가 된 우리 막내와 함께 한 수학문제집이예요~

글을 보시는 분들은 아이에게 필요할지 찾아보시는 분들이 대부분이기때문에 저희 아이의 상황을 먼저 적어볼게요.

현재 상황 : 세 형제 중 막내. 10월생이라 수나 한글에 있어서 빠른편이 아니예요. 빠른 조기교육은 아이에게도 스트레스고 엄마도 형들을 봐주느라 바쁠 뿐이라 그전에는 간단한 색칠놀이나 숫자정도만 하고싶 을때 옆에서 하는 정도였어요.

사실 위에 형들은 6세도 실컷 놀고 7세쯤 되어서부터 본격적인 한글떼기와 함께 간단한 수학연산도 들어갔는데요.

막내는 영어노출이 함께 이루어져서 영어로는 수학을 십몇까지 셀 수 있지만 한글로 수세기는 가끔 틀릴 때가 있답니다. 원래라면 6세까지도 원에 맡겨놓았겠지만 작년 한 해 코로나로 인해 원을 일년 쭉 쉬고 가정보육중입니다.

각설하고 ^^ 책 후기 들어가요.

좋다고 소문이 자자한 즐깨감시리즈! 형들도 요번에 하려고 1학년, 2학년 즐깨감시리즈를 구입했는데요. 마침 5세도 요번에 새로 나왔다고 해서 냉큼 신청해보았어요.

즐깨감 시리즈는 다음과 같은데요. 5세부터 차곡차곡 올라가면 아이에게 많은 발전이 될 것 같아요. 유아 수학은 다양한 부자재가 많지만 초등수학은 자칫하면 지루한 연산의 늪으로 빠지기가 쉽거든요. 그러면 아이들은 수학이 지루해지고 수학시간은 엄마와 실랑이로 빠지곤 한답니다. ㅠㅠ 5세 처음부터 즐깨감시리즈로 시작하면 매번 문제집 고를때마다 뭘사지 하면서 검색으로 시간을 다 안보내고 쭉 4학년까지 갈 수 있어서 좋아요. 다음 학년도 점점 나오겠죠? 기대해봅니다. ^^

 

규칙찾기도 1,2학년 수학에서 나오는 부분이죠. 수학개념이 부족한 아이라면 이 책으로 짚고 넘어가셔도 됩니다. 7세가 해도 무방할 것같다는 생각이예요. 물론 조금 쉬울 순 있지만 원래 쉬운 것부터 시작해야 어? 재미있네? 엄마랑 수학공부하는건 놀이시간이구나 하고 인식하고 점점 수학공부에 재미가 들릴 것 같아요.

 

아무래도 조금 쉬운 부분이라 처음에 같이 해봤는데요. 놀이기구를 보며 모양규칙찾기, 색깔 규칙찾기를 할 수 있었어요. 아이가 모양이 반복되는 규칙을 잘 모른다면 앞에 모양을 보면서 ㅇㅇ 다음에는 뭐가 왔지? 하며 한번 짚고 그 다음에 다시 짚어주면 곧잘 하더라구요. 이런식으로 연습하다보면 다음에는 스스로 생각해서 뭐가 올 지 알 수 있겠죠?

 

이걸 굳이 왜 하나 싶을수도 있지만 1,2학년 수학 2학기에 나오는 나름 중요한 부분이예요. 은근히 규칙을 못찾아서 헷갈려하는 친구들이 있으니 지금부터 미리 짚고 넘어가 준다면 나중에 그 단원을 접하면 식은죽먹기겠죠?

그리고 규칙성과 문제해결편에서 좋았던 부분은 수도미노게임이예요.

수도미노는 수학강의하시는 선생님께서도 자주 추천하시고 관련 자료도 배포하셔서 받아봤었는데요. 아직 이 단계까지는 해보진 못했지만 수도미노를 이렇게 접할 수 있어서 좋은 부분이라 느꼈어요.

그외에도 도구가 놓인 모양을 보고 도구의 순서 알아맞추기. 이건 그냥 실생활에서 보는 거니 아이들이 흥미를 느끼지 않을 수가 없겠죠? 병아리 울타리 만들기도 흥미로운 내용입니다. 하나하나 신경을 안쏟으신 부분이 없네요. 역시 즐깨감! 이라는 말이 저절로 나오는 부분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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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에는 즐깨감 수학 수와연산 - 스토리텔링 창의영재수학 즐깨감 수학
임성숙.김은경 지음 /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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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이 되어 6세가 된 우리 막내와 함께 한 수학문제집이예요~

 

 글을 보시는 분들은 아이에게 필요할지 찾아보시는 분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저희 아이의 상황을 먼저 적어볼게요.

 

현재 상황 : 세 형제 중 막내. 10월생이라 수나 한글에 있어서 빠른 편이 아니예요. 빠른 조기교육은 아이에게도 스트레스고 엄마도 형들을 봐주느라 바쁠 뿐이라 그전에는 간단한 색칠놀이나 숫자정도만 하고싶 을때 옆에서 하는 정도였어요.

사실 위에 형들은 6세도 실컷 놀고 7세쯤 되어서부터 본격적인 한글떼기와 함께 간단한 수학연산도 들어갔는데요.

막내는 영어노출이 함께 이루어져서 영어로는 수학을 십몇까지 셀 수 있지만 한글로 수세기는 가끔 틀릴 때가 있답니다. 원래라면 6세까지도 원에 맡겨놓았겠지만 작년 한 해 코로나로 인해 원을 일년 쭉 쉬고 가정보육중입니다.

각설하고 ^^ 책 후기 들어가요.

좋다고 소문이 자자한 즐깨감시리즈! 형들도 요번에 하려고 1학년, 2학년 즐깨감시리즈를 구입했는데요. 마침 5세도 요번에 새로 나왔다고 해서 냉큼 신청해보았어요.

즐깨감 시리즈는 다음과 같은데요. 5세부터 차곡차곡 올라가면 아이에게 많은 발전이 될 것 같아요. 유아 수학은 다양한 부자재가 많지만 초등수학은 자칫하면 지루한 연산의 늪으로 빠지기가 쉽거든요. 그러면 아이들은 수학이 지루해지고 수학시간은 엄마와 실랑이로 빠지곤 한답니다. ㅠㅠ 5세 처음부터 즐깨감시리즈로 시작하면 매번 문제집 고를때마다 뭘사지 하면서 검색으로 시간을 다 안보내고 쭉 4학년까지 갈 수 있어서 좋아요. 다음 학년도 점점 나오겠죠? 기대해봅니다. ^^

제가 요번에 하게 된 도서는 즐깨감 5세 수와 연산, 5세 규칙성과 문제해결부분이예요. 딱 적합한 책이 도착해서 기뻤어요. 정확하게 필요한 부분이었거든요.

먼저 수와 연산편을 봤어요.

수와 연산도 지루하게 숫자를 세기만 하면 유아들은 질리기 마련이죠. 다양한 컨텐츠로 구성되어 있어서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재미있게 수학을 익힐까 고심한 흔적이 보였어요. 처음에는 아이들이 자주 접하기 쉬운 노래로부터 시작합니다. 잘잘잘시리즈로 하나부터 열까지 익히는데요. 노래를 부르면서 놀이하듯 스티커를 붙이다보면 숫자개념을 금방 스르륵 잡고 넘어갈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리고나서도 계속해서 다양한 방법으로 십을 알아봅니다.

코로나시대를 맞이하여 저희 아이들이 제일 기다리는게 바로 택배인데요. 선물배달같이 느껴지나봐요. 여기는 택배를 가장 먼저 받는 사람을 찾아서 동그라미표해보면서 거꾸로 열을 세는 순서의 개념을 익히게 되었어요.

열을 알아본 다음에는 십몇을 알아보는데요. 무려 달력을 만드는 과정이 있어서 깜짝 놀랐답니다. 사실 초2 후반부터 달력이 나오거든요. 그전에 관심이 없으면 달력에서 날짜 계산하는게 은근 헷갈릴 수 있는데 달력은 그냥 일상생활이라 엄마들이 놓치고 지나갈 수 있어요. 달력에 1년이 열두달인걸 배우면서 자연스레 사계절도 짚고 넘어가고 또 한달은 몇일인지까지 한번 알고 넘어갈 수 있어서 5세수학에서 정말 좋은 부분이라고 느꼈어요.

 그 외에 자연을 관찰한 모습에서 잎이 가장 많은 줄기에 동그라미표하기 등 처럼 유아의 시각에서 다양하게 접근하고 있어서 엄마표에 정말 최적의 교재라고 생각합니다.

 

열정이 넘치시는 맘들은 이 한교 재를 가지고 다양한 부가활동을 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예를 들어 달력부분에서 일년이 열두달인 부분을 알아보고 사계절에 대해서 확장독서를 해준다던가 사계절을 알아보는 활동을 해도 되구요.

 

'자연을 관찰해요' 부분을 하고 아이와 함께 과일을 먹으면서 혹은 밖에 나가서 풀잎을 보며 엄마와 아이가 함께 적용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일석삼조가 아니라 도대체 일석몇조인지 모르겠어요.

 

더 뒤에도 곶감만들기에서 곶감을 열개씩 담아보기(곶감을 말리는 이야기로 확장을 해도 될 것같아요.-곶감말리기 등도 1,2학년 겨울교과에 나옵니다.), 투호놀이 등으로 다양하게 수를 익히는 것에서 더 나아가 모으고 가르기까지 해보고 더하고 빼기까지의 개념까지 간단히 나갑니다.

 

이 교재 하나가 1학년 수학 1단원에서 배우는 내용이예요. 만약에 수 개념이 덜 잡혀있는 아이들이라면 나이와 상관없이 이 부분부터 시작하면 아이도 엄마도 즐겁게 수학개념을 다지고 넘어갈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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