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아묻따 탈것 사랑 막내에게로 갔습니다.
먼저 첫장에 둘째랑 셋째랑 같이 붙이고 놀았는데 가르치기(?)힘들었는지 둘째의 포기선언ㅋㅋ
엄마랑 같이 하고 싶다는 셋째.
탱크를 하고싶다고 해서 도전해보았는데요.
번호가 적힌 대로 스티커를 떼서 붙여주기만 하면 됩니다. 참 쉽죠잉~!
10까지밖에 모르지만 앞은 스스로 찾아보고 엄마의 도움으로 25번까지 붙여보았어요. 은근 숫자공부도 되고 좋더라구요!
막내도 엄마랑 하니 쉽고 잘된다며 좋아하네요.
내일을 기약하며 오늘은 여기까지~~아직은 6세니까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7세, 초등저까지 혼자 재미있게 할 수 있을거같아요. 6세는 엄마랑 같이 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그럼 오늘도 집콕 육아 화이팅이예요!
<이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았으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