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재미있는 문제로 아이가 흥미롭게 익힌 지식을 활용해 볼 수 있게 구성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답니다.
*처음에는 어휘부분이 조금 약하다고 생각한 둘째를 위해서 펴들었던 책이었는데요. 생각보다 내용이 너무 알차서 초3이 되는 첫째는 물론이고 초등 전학년에서 쓰일 수 있는 보물같은 책을 알게된 것같아서 좋았어요.
우리말에서 쓰이는 접사들 80개를 온전히 아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그런 점에서 이 책은 두고두고 쓰이기에 좋은 책인 것 같네요.
중학교에 들어가면서 접사의 개념을 더 확실히 배우게 되고 고등학교에서 문법을 더 자세하게 배우는데요.
비교적 여유로운 초등학교 시기에 이런 책으로 기초를 잡고 들어간다면 나중에 훨씬 편하게 문법을 대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선생님들이 교재로 쓰셔도 좋을 것같네요. 제가 학원에 지금 일하고 있거나, 교직에 몸담고 있다면 이 교재로 아이들과 재미있게 수업안을 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아이 어휘로 고민하시는 분은 한번 살펴보셔도 좋을 내용이랍니다.
* 이 리뷰는 업체로부터 제공받았으나 주관적인 견해가 들어간 찐!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