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 1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전미연 옮김 / 열린책들 / 2017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잠이라는 소재는 언제나 신선하다. 아직도 꿈의 정의가 제대로 정해지지않아서일까?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천천히 흘러가는 특유흐름에 어울리는 소재였던거같기도하다. 기대한만큼 실망도
했던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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