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백 브라운 신부 전집 1
G. K. 체스터튼 지음, 홍희정 옮김 / 북하우스 / 2002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브라운 신부 전집이나 애가사 크리스티 전집을 읽고 있노라면 등골이 언제나 오싹해집니다. 개인적으로 셜록홈즈 전집에서는 느낄 수 없는 짜릿함이지요. 아무래도 사람의 심리적 요소를 더 다루고 있기 때문일거라 생각됩니다만. 특히 브라운 신부 접집에서는 각 이야기들의 그 암울하고 음습한 분위기와 묘사 설정들을 보고 있으면 소름이 끼치곤 마는 겁니다^^;;사람의 잔인함을 느끼고 시달리다가 그래도 브라운 신부님의 실루엣을 보고 마음을 놓고는 하죠. 브라운 신부님의 캐릭터가 참 마음에 드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