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조와 박쥐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양윤옥 옮김 / 현대문학 / 2021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어차피 살 사람은 사니까ㅠ 책 값이 2만원에 육박... 가격이 저렴하면 그만큼 소비가 더 잘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팬심으로 사기야하지만 이 책 뿐이 아니라 최근 몇 작품들 페이지수가 많지 않거나 양장본이 아닌데 대비 가격이 사악한 책들이 꽤 있네요.ㅠㅠ 어쨌든 삼. 배송 얼른 와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재인, 재욱, 재훈 (리커버 에디션)
정세랑 지음 / 은행나무 / 2021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직 읽지는 않았지만 작가님 전작을 너무 재미있게 봐서 기대됩니다. 북펀드 참여했어요! 얼른 배송왔으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창백한 손의 온기
김빠 지음 / 동아 / 2021년 7월
평점 :
품절


다른 평가들 처럼 원래 봤던 분들은 좀 실망할 수 있겠지만 종이책으로 처음 읽는 분들은 괜찮을 것 같아요. 다크 로맨스인데 너무 재미있어요. 제하 최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완전한 행복
정유정 지음 / 은행나무 / 2021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남들이 보기에는 별 문제없는 평범한 가족들처럼 보이지만, 알고 보면 무섭고 소름끼치는.
완전해질 때까지 불행의 가능성을 없애버린다..

어린시절의 상처, 공포와 ‘가족‘ 이라는 이름.
연락이 되지 않는 사람들과 어린아이 답지 않은 예의 바른 아이.

사실 소개글 자세히 안 보고, 화제작이라고 해서, 일반 소설 인 줄 알고 고른 거라 기대 이상이었다.
아무 생각없이 기대 안하고 유명세에 한 번 읽어보자 했던 거라 더 충격이었음.
좀 더 일찍 알았다면 한정판 친필 사인 양장본을 예약 구매 했을 텐데ㅠㅠㅠ 6월 15일에 구매했는데 벌써 9쇄였던..ㅎㅎㅎ
읽으면서 자꾸 뉴스에 나온 그 여자가 생각난다 했는데, 역시나 작가님이 고유정사건을 모티브로 한 작품이라고 한다.
마치 내가 그 자리에서 겪고 있는 것마냥 너무 무서웠다. 읽으면 읽을 수록 무섭다. 화가나고, 기분이 나쁘며, 욕이 나온다.
산산히 부서지며 만들어지는 끔찍한 행복.
귀신보다 무서운 사람 공포.
정말 소름끼치고 무섭다는 말 밖에 안 나온다.
이거야 말로 희대의 사이코패스 악녀 아닌가...
글 전체적으로 어둡고, 희망적이지 않고 기분이 가라앉는다.
암담하고 씁쓸했던, 그럼에도 재미있었던 소설이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
엘리즈 지음 / 곁(beside) / 2018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난 너무 재미있었고 가독성도 좋았는데 호불호 갈릴 것 같다. 사내연애물, 발랄, 양다리 남친 퇴치복수 이런 거 좋아하면 볼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