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이 묻는다.얼음이 녹으면 뮈가 될까요?한 아이가 대답한다. 얼음물요.또 다른 아이가 대답한다. 그냥 물요.늘 확산적인 사고력을 보여주는 아이는 이렇게 대답했다.봄이 와요.
마치 하루가 거기에 죽어 가기라도 하듯이 저녁을 바라보라. 그리고 만물이 거기서 태어나기라도 하듯이 아침을 바라보라. 그대의 눈에 비치는 것이 순간마다 새롭기를.지혜로운 사람이란 모든 것에 경탄하는 사람이다.- 지상의 양식, 앙드레 지드/ 김화영
실패하지 않는 사람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이다. 우리는 어릴 때 수도 없이 넘어지면서 걷는 데 천재가 되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그 누구도 넘어지면서 일어나라는 명령에 따른 것이 아니다. 스스로 하려고 해서 이룬 일이다. 실패를 하고도 딛고 일어서는 사람들은 그 실패마저도 즐겁다. 성공에 한 걸음 더 다가설 수 있는 무언가를 배운 기회였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