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의 사랑 기록을 보면소 저도 모르게 피식~미소짓게 하네요. 풋풋한 감성도 그립고 지난날도 생각해보게 되고. 사랑이 유치하지만 알콩달콩 에피소드 너무 귀여워요!
살면서 필요한 삶의 지혜를 쉽고 편안하게 말해주고 있어요. 힘들때 나 머릿속이 복잡할 때 옆에 두고 또 읽고 싶은 책입니다. 공감되고 위로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