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을 굉장히 제미있게 봤었는데 2권도 정말 만족스럽네요. 순정공 너무 좋고 공수 둘 다 다정한데다가 무해한 느낌이라 스트레스 받는부분 없이 읽을수있는게 너무 좋아요. 달달하면서 간질거려서 흐뭇하게 웃으면서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