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이 야쿠자공이라 수와 깊은 관계를 맺지 않으려 하면서도 욱체적인 관계를 계속 이어가는게 조금 이해는 가지 않았지만 쌍방삽질하는걸 보는 재미는 쏠쏠했어요. 수가 무뚝뚝항 공때문에 마음고생을 꽤 해서 공이 좀 더 후회하길 바랬는데 조금 아쉽네요